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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ㆍ케이티넥스알, 빅데이터 사업 업무협약 체결

4차 산업혁명의 발달로 팽창하는 빅데이터 시장의 다양한 고객 요구에 적극 대응 김지윤 기자l승인2018.08.13 16:41:29l수정2018.08.14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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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통합 ICT 인프라 솔루션 전문 기업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빅데이터 및 실시간 데이터처리 솔루션 전문 기업 케이티넥스알과 빅데이터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사간 기술지원 및 공동영업을 통한 고객 대응 및 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 케이티넥스알은 양사가 보유한 빅데이터 관련 부문에 특화된 솔루션과 노하우를 토대로, 4차 산업혁명의 발달로 팽창하는 빅데이터 시장의 다양한 고객 요구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케이티넥스알 강석모 대표이사(좌),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이사(우)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지난 30여 년 간의 축적된 IT비즈니스 컨설팅 역량을 토대로 데이터가 핵심이 되는 기업 IT환경의 최신 트렌드에 맞춰 ICT 솔루션 전문기업으로서, 스토리지, 서버, 네트워크 등 기업 데이터센터를 이루는 주요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가상화 및 IoT 등의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 중심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전략을 추진해 왔다.

특히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대표적인 컨버지드 제품인 히타치 UCP(Unified Compute Platform)는 다양한 산업 분야와 어플리케이션에서 발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통합, 서비스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에 최적화된 컨버지드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케이티넥스알은 2007년 설립 이후 공공∙통신∙금융∙제조 등 100여 건의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노하우를 보유한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국내 최초 빅데이터 플랫폼 ‘NDAP(NexR Data Analytics Platform)’을 순수 국내 기술로 자체 개발하여 국내 시장에서 글로벌 기업들과 대등한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한 기술중심기업이다. 2011년 KT 자회사로 편입됐고 2013년 빅데이터 플랫폼 최초로 GS인증을 획득, 십여년간 빅데이터 사업을 완수하여 2017데이터 대상에서 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통신사 계열의 장점을 극대화해 지자체 자율주행 차량 부문 및 교통분석시스템, 스마트교통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등 주요 고객을 확보해 데이터 중심의 기업 환경에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면서 국내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전략적 업무 제휴를 통해 케이티넥스알과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검증된 빅데이터 솔루션과 인프라 서비스 그리고 안정적인 기술지원을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빅데이터 사업 부문 상호 비즈니스 역량 강화와 사업 기회 확대에 적극 나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케이티넥스알#빅데이터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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