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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아태지역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리더’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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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 아태지역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리더’로 선정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7.27 17: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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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기술 및 분석가의 효과적인 탐지 능력 인정

[CCTV뉴스=이승윤 기자] 파이어아이(FireEye)는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표한 *‘IDC 마켓스케이프: 아태지역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 2018 벤더 분석(IDC MarketScape: Asia/Pacific Threat Lifecycle Services 2018 Vendor Assessment)’ 보고서에서 ‘리더’ 등급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IDC 보고서에 따르면, 파이어아이의 고객은 해당 기업이 업계의 다른 기업과 비교해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위협 인텔리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IDC 보고서는 이와 같은 탁월한 역량의 바탕이 된 요소 중 하나로 피해자 인텔리전스 같은 직접 사고대응 조사를 통해 포착된 사이버 공격자의 전술, 기술 및 과정 등, 공격자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꼽았다.

뿐만 아니라 파이어아이는 전 세계에 걸친 인텔리전스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하며, 이들은 고객의 사이버 환경에 도입된 파이어아이 탐지 기술을 통해 공격자 인텔리전스 및 머신 인텔리전스를 수집하고 분석한다. 또한 파이어아이의 주요한 차별화된 강점으로 독보적인 기술 및 분석가를 통해, 조직 전반에 걸친 공격자와 위협 증거에 대해 보다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점이 있다. 이를 통해 파이어아이는 공격자를 효율적, 효과적으로 탐지하며 완벽한 공격 치료를 선보인다.

보고서에 의하면 조직은 내부 및 외부 위협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가시성 부족으로 인해 신속한 위협 요소 파악에 어려움을 겪는다. 또한 아태지역의 많은 기업은 자체 환경에서는 물론, 다크 웹(dark web)이나 딥 웹(deep web)에서 인텔리전스를 활용하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롭 반데 엥드(Rob van der Ende) 파이어아이 맨디언트 컨설팅 APJ(Asia Pacific & Japan) 부사장은 “이번 IDC로부터 위협 라이프사이클 서비스의 ‘리더’급 기업으로 인정 받은 것은 선도적인 인텔리전스 기반 서비스 및 기술로 아태지역뿐만 아니라 전 세계 고객의 안전을 지키려는 파이어아이의 노력을 반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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