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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블랙박스 전용 앱 ‘파인뷰’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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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블랙박스 전용 앱 ‘파인뷰’ 신규 출시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8.07.25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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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및 차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사고 발생 시 대처 가능하게 해

[CCTV뉴스=김지윤 기자] 파인디지털은 오는 8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 파인뷰 GX2000의 연동 애플리케이션인 ‘파인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파인뷰 앱은 국내 최초 전/후방 QHD화질에 자동업데이트가 가능한 플래그십 블랙박스 파인뷰 GX2000 출시에 맞춰, 제품과 스마트폰의 연동성을 강화해 블랙박스 및 차량의 전반적인 정보를 스마트폰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기존 제품 연동 앱인 ‘스마트 파인뷰’에서 지원하던 블랙박스 녹화 영상 확인은 물론,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안전 관리 서비스와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 다수의 자동업데이트 기능을 새롭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차모드 전환 시 △주차 단속 구역 여부 △주차 위치 사진 △내차 위치(거리포함) 등의 상세 사항이 등록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되며, 차량 밖에서도 주차 경과 시간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주행 전환 시 주차 중 발생된 충격 이벤트 시점을 푸시 알림을 통해 알려주며, 주행 중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긴급 전화 및 보험사 전화번호로 바로 걸기 기능을 지원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파인뷰 앱을 통해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을 스마트폰으로 재생/다운로드/공유할 수 있으며, 리모컨 기능으로 긴급녹화, 블랙박스 전원 ON/OFF, 스피커 볼륨 조정 등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스마트폰에서 편리하게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매월 갱신되는 과속카메라 및 안전운전도우미 데이터도 별도의 제품 SD카드 분리 없이 스마트폰 연결을 통해 자동업데이트 된다.

파인뷰 앱은 신제품 파인뷰 GX2000에 우선적으로 적용되며, 앞으로 출시되는 파인뷰 프리미엄 제품에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앱 다운로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파인뷰’를 검색하면 된다. IOS 사용자용 앱도 오는 8월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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