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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 작지만 강한 신제품 출시

프리시전 3000시리즈, 특유의 성능과 안정성에 공간ㆍ비용 제약 뛰어넘어
김지윤 기자l승인2018.07.23 14:16:33l수정2018.07.23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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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지윤 기자] 델(Dell)이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프리시전(Precision)’ 3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엔트리급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는 이번 델의 신제품에는 ‘프리시전 3630 타워’, ‘프리시전 3430 SFF(Small Form Factor, 소형 폼팩터)’, ‘프리시전 3930 랙’이 포함된다.

델의 프리시전은 데이터 집약적이면서도 고난이도 그래픽 작업에 최적화돼,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제조, 엔지니어링, 의료, 금융 등의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새로운 프리시전 3000 시리즈는 기존의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상면을 최소화해 경제성과 효율성을 높인 엔트리 제품군이다.

▲ 프리시전 3000 시리즈(좌-3430, 우-3630, 하-3930)

먼저 ‘델 프리시전 3630 타워’는 이전 세대 대비 크기를 약 23% 줄이고 확장성은 높였다. 8세대 인텔 코어 i 및 새로운 전문가급 인텔 제온(Xeon) E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최대 2666MHz 64GB의 메모리 속도와 최대 225W의 그래픽을 지원한다. 인텔 제온 E 프로세서의 자동으로 오류를 찾아내 해결해주는 오류정정코드(ECC) 기능으로 신뢰성을 높였으며, 최대 14TB까지 구성 가능한 SATA 및 PCIe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SSD로 스토리지 확장성도 뛰어나며 RAID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외부 데이터 소스, 스토리지 장치 및 기타 여러 장치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는 다양한 포트를 장착했으며, 보안 인증을 위한 CAC(공용접근카드), PIV(개인신원확인) 리더기도 선택 제공한다.

델 타워형 프리시전 제품 중 가장 작은 크기의 ‘델 프리시전 3430 SFF’는, 프리시전 3630과 유사한 성능과 기능을 더 작은 폼팩터에 구현했다. 최대 55W의 그래픽 지원을 제공하며, 스토리지를 최대 6TB까지 확장할 수 있으며 RAID도 지원한다.

랙 타입으로는 처음 1U 크기로 출시되는 ‘델 프리시전 3930 랙’은 데이터센터 내에 설치해 하드웨어가 차지하는 면적을 줄여 향상시킬 뿐 아니라, 열과 소음을 사무실로부터 격리시키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다. 먼지 필터, 확장된 동작 온도로 복잡한 의료 영상 작업이나 산업 자동화 솔루션 등에 활용도가 높다. 오류정정코드(ECC) 기능을 포함한 인텔 제온 E 프로세서와 최신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64GB 2666MHz DDR4 메모리를 제공한다. 최대 250W의 더블와이드(Double Wide) GPU와 최대 24TB 스토리지로 유연성과 확장성도 뛰어나다. 3개의 PCIe 슬롯과 레거시 PCI 슬롯을 선택 탑재할 수 있어, 보다 복잡한 작업도 처리할 수 있다.

델의 새로운 워크스테이션은 모두 인텔 옵테인(Intel Optane)으로 시스템 응답 속도를 높이고 대용량 스토리지 비용을 절감한다. 메모리 오류를 실시간 감지 및 수정하는 특허기술 ‘RMT 프로(Reliable Memory Technology Pro)’나 더 빠른 애플리케이션 구동을 위한 ‘델 프리시전 옵티마이저 AI(Dell Precision Optimizer AI)’ 소프트웨어 같은 기능도 포함한다. 또한 델은 ISV(독립 소프트웨어 벤더) 인증을 위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제공업체와 계속해서 협력하고 있다.

#델#프리시전 3000시리즈

김지윤 기자  jiyu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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