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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플랜에이(Plan A), 2018년 무인독서실 창업으로 새로운 선택안 제시

김진영 기자l승인2018.07.07 09:00:28l수정2018.07.06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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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인건비가 계속해 치솟으며 무인창업 분야가 주목받고 있다. 이는 독서실 업계에서도 마찬가지다. 이에, 플랜에이(Plan A)는 최근 무인 독서실 창업 분야에 뛰어들며 대대적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브랜드다.

특히 플랜에이는 전국 40호점이 넘는 프리미엄 독서실을 성공적으로 오픈시키며, 이번 무인독서실 오픈도 차별화된 기획으로 업계 내 주목을 끌어내고 있는 곳이다.

특히 플랜에이가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에는 남다른 퀄리티의 인테리어가 한몫했다. 이는 교육공간 디자인에 다년간 몸담아온 아지오디자인에 그 뿌리를 두었기 때문이다. 이에, 플랜에이가 시공한 공간은 공간이 브랜드 자체를 대표하게 되었으며, 플랜에이의 고퀄리티 설계와 시공은 프리미엄 독서실뿐만 아니라 무인독서실에서도 접목될 계획이다.

또 이번 2018년 무인 독서실 창업을 위해 플랜에이는 1년 가까운 준비 기간을 투자했다. 이는 보다 체계적이고 완벽한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선택이었다. 이에 플랜에이는 자체 키오스크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자동으로 전등 밝기 조절은 물론 냉/난방 시스템까지 조절해주는 스마트한 IOT 시스템까지 갖췄다.

또, 용인신봉센터의 경우 이미 프리미엄 독서실로 문을 열었다가 무인스터디카페, 무인독서실로 재 오픈을 한 곳이다. 이에 본 지점은 다양한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계속해 만석을 달성하고 있는 지점이 되었으며, 플랜에이 본부도 본 센터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축적했다. 이에 플랜에이는 용인신봉센터를 본보기 삼아 무인 독서실의 성공적 운영방안 모색이 가능해졌다.

플랜에이독서실&스터디카페 본부 관계자는 “플랜에이 본부에서는 끊임없이 예비 센터장들을 위한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무인 독서실은 인건비는 대폭 낮추고 효율적 무인 운영으로 수익 창출은 높일 수 있는 최적의 아이템이다. 이에 플랜에이에서는 계속해 더 나은 전략안을 모색해 센터장들과의 상생을 추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랜에이는 예비 센터장들을 위한 지속적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외주 없이 모든 시공을 45일 내에 완공시키며, 200만 원대의 평 단가를 약속한다. 또, 공무원단기학교(이하 공단기)와 MOU를 체결해 보다 수준 높은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은행과의 MOU로 창업 비용 부담도 대폭 낮추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전화, SM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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