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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형 대저택 스타일로 선보이는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아파트 분양중… 30평대 마감임박

김진영 기자l승인2018.07.06 00:00:21l수정2018.07.0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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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올해 GTX A노선 파주~삼성구간, 7호선 도봉산∼옥정신도시, 인천발KTX 등의 노선이 착공하는 것을 비롯해 지하철 5호선 하남연장선, 김포도시철도, 소사~원시선, 신분당선 미금역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교통망 개통은 아파트값 상승에 큰 영향을 준다. 최근 각종 개발계획들이 무산되거나 축소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개발계획 발표는 착공 및 개통 이후에도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는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특히 김포지역중에서 고촌과 풍무동 지역의 높은 청약률이 눈에띈다. 김포 고촌과 풍무동 지역이 높은 청약률을 보이는 이유는 서울 강서구 방화동,가양동, 염창동 등 지역의 빌라 밀집화와 전세값 상승 상암동 은평구 구파발 서북부지역의 아파트 가격상승 그리고 일산의 정발산동, 마두동, 백석동 인근과 인천서구 원당 아파트 전세가격 매매 가격 상승함에 따라 내년 개통되는 김포도시철도 개통호재 속에 미래가치가 높고 본격적으로 LG사이언스가 입주를 시작한 마곡지구의 유입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탈서울’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풍무지구는 서울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과 이미 구축되어 있는 풍부한 인프라로 인해 아파트값이 오른 상태다.

한화건설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 공급한 ‘김포 풍무 한화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두 개 블록(1BL, 2BL)으로 총 1,810세대 대단지로 지하2층, 지상 10~26층, 26개동으로 전용면적 84㎡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10월부터 전용 84㎡ 1,274세대를 먼저 일반분양 전환했으며 이미 대다수의 세대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84㎡는 마감되었고, 최근에는 전용 101㎡, 117㎡ 536세대를 추가로 분양하고 있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풍무 한화 유로메트로)는 이미 준공이 완료된 아파트로 금년 11월 도시철도 풍무역(예정) 개통을 겨냥해 입주 4년차에 맞춰 회사보유분을 일반분양에 나섰다.

김포시는 이미 청약시장으로 돌입해 경쟁이 치열한 반면,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계약 후 전매제한이 없고, 중도금이 없어 계약금 10%(1차 계약금 2000만원)을 지불한 후 나머지 잔금은 입주 시에 납부하면 되어 부담이 없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 위치한 풍무도시개발 구역은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입지로 서울 마곡까지 직선거리로 8.7㎞에 불과해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고, 여의도역까지는 18.5㎞로 20분대면 도착이 가능하다. 게다가 단지 인근에 11월 개통예정인 김포 도시철도 풍무역(가칭)이 들어서면 지하철 9호선을 이용하여 강남 신논역까지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풍무 한화 유로메트로 단지는 풍부한 교육환경과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유현초·풍무중 등 단지 인근 1개 블록 이내에 초중고 6개교가 위치해 있어 학세권을 이루고, 단지 바로 옆으로 풍무 다목적체육관(수영장 등), 풍무동 주민센터가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와 CGV, 이마트 트레이더스 풍무점이 오픈해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김포시는 현재 김포도시철도 개통 등 다양한 호재에 힘입어 일반아파트로는 김포 한강 금호어울림, 김포한강 동일스위트, 김포캐슬앤파밀리에 2차 김포 센트럴 헤센 등이 분양중이며 시에서 각별이 주의를 요하는 조합 아파트로는 김포하이패스시티 김포한강 하버블루등이 조합원을 모집하는등 지역자체가 서울과 인접한 편리한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풍무근린공원은 축구장 9배 크기의 공원으로 단지에서 바로 연결되어 있고 유럽의 고급건축물 설계업체인 바세니안라고니사가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해 외간은 물론 조경, 중앙광장, 조형물 평면 등에 이르기까지 프랑스 대저택을 기본 컨셉트로 지어졌으며, 광장의 주축을 따라 흐르는 수로, 잔디마당, 수목 등은 유럽 스타일의 조경시설과 함께 ‘도심속의 숲세권’을 이루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즉시 입주 가능한 아파트이니 만큼 좋은 호수나 인기 평형을 미끼로 부동산에서 저렴한 시세를 미끼로 허위 매물 물건으로 고객을 현혹해 다른 물건을 보여주는 낚시성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만큼 인터넷이나 부동산 등 어떤 경로로 정보를 얻었던 반드시 모델하우스 대표전화 전화상담을 통해 확인 후 방문 할 것"을 당부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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