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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볼트,국내 데이터 시장 공략 가속화...채널과 파트너 지원 강화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 신속한 백업 및 데이터 보호가 가능 이승윤 기자l승인2018.07.05 18:36:47l수정2018.07.0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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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전문업체 컴볼트가 채널강화와 국내 파트너 지원 강화를 통해 국내 대기업, 공공, 금융, 통신 분야의 데이터 시장 공략할 가속화할 계획이다. 

컴볼트코리아는 5일 강남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국내 시장 전략과 자사 솔루션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소개했다.  

컴볼트코리아는 국내 판매망 확대를 위해 SK네트웍스서비스와 단독 총판 계약을 맺고,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SK네트웍스서비스의 폭넓은 유통망 및 영업 인력을 활용하여 국내 대기업, 공공, 금융, 통신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한 비즈니스를 강화하고, 잠재 고객 발굴에 나서고 있다.

고목동 컴볼트 코리아 지사장은 “SK네트웍스서비스와 단독 총판 체제로 진행하고 있다”며, “단독인 만큼 SK네트웍스서비스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컴볼트코리아 고목동 지사장 출처 컴볼트코리아

컴볼트는 공고한 채널 파트너와의 관계를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것을 주요 사업 전략으로 삼고 있다. 이에 컴볼트는 업계 최고의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구축하고, 혁신적인 채널 프로그램과 제휴 파트너십을 제공함으로써 파트너가 다양한 영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컴볼트 파트너 어드밴티지(Commvault Partner Advantage)’ 프로그램을 통해 파트너사에게 다양한 영업, 기술, 마케팅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컴볼트 코리아도 이러한 본사 파트너 정책에 맞춰 국내 파트너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 및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데이터 시장 비즈니스를 확장할 에정이다. 컴볼트 코리아는 총판사뿐만 아니라 리셀러 대상으로도 마케팅 펀드(MDF)와 다양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반 파트너사도 실적과 레벨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채널 파트너의 고객 발굴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고 지사장은 “영업의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파트너 강화를 위해 신입 파트너도 계속 모집하고 있다”고 전했다.

컴볼트코리아는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내 시장 전략과 함께 자사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에 대해 소개했다.

컴볼트는 백업, 아카이빙, 복제, 검색, 리소스관리, 중복제거 기능을 단일 플랫폼으로 지원하는 데이터 통합 관리 솔루션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의 각각의 인프라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또한, 백업부터 복구까지 자동화할 수 있어 신속한 백업 및 데이터 보호가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드, 하이퍼바이저, 기존 인프라 지원 및 신기술과의 통합성을 제공한다. 컴볼트 솔루션은 RHV(Red Hat Virtualization), VM웨어(VMware), 마이크로소프트 하이퍼-V(Microsoft Hyper-V), 시트릭스 젠(Citrix Xen), 뉴타닉스 아크로폴리스 하이퍼바이저(Nutanix Acropolis Hypervisor) 등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가상화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컴볼트#채널강화#파트너 강화#데이터시장#백업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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