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의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 델의 기술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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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 델의 기술을 만나다
  • 김지윤 기자
  • 승인 2018.07.05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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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서버 활용해 시각효과 구현, 제품들도 영화에 등장

[CCTV뉴스=김지윤 기자] 델이 4일 국내 개봉한 마블 스튜디오의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Ant-Man and the Wasp)’와의 협력을 공개했다. 비슷한 팬 층을 보유한 델과 마블 스튜디오는 이번 협력으로 최신 기술을 통해 대중 문화에 즐거움을 선사한다.

델-앤트맨과 와스프 포스터

델의 다양한 기술은 앤트맨과 와스프의 시각 효과를 만들어 내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해 영화 속 캐릭터와 배경에 생동감을 불어 넣었다. 마블 스튜디오의 시각효과 협력사들은 영화 속 캐릭터에 현실감을 가미하는 시각 효과 작업에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과 ‘델 EMC 파워엣지’ 서버를 포함한 델 테크놀로지스의 다양한 제품들을 핵심 인프라로 활용했다.

특히 작업에 참여한 시각효과 스튜디오 DNEG의 아티스트들은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을 활용해, 새로운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영상을 제작하고 편집했다. 강력한 시각효과 제작을 위해 밴쿠버 스튜디오에서만 약 300대 이상의 델 프리시전 워크스테이션을 사용하고 있다.

델의 기술력은 영화 내 샌프란시스코의 혼잡한 시내 내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자동차 추격전이나 앤트맨과 와스프가 줄어드는 장면, 또는 빌런인 고스트가 연구소 내 벽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장면 등, 상상 속의 아이디어가 화면에 펼쳐지도록 사용됐다. 영화 속 장면들에서도 다양한 델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뛰어난 게임 성능과 시각 효과를 제공하는 게이밍 노트북 ‘델 G5 15’과 ‘XPS 13’ 노트북이 등장하며, 행크 핌 박사의 연구실 및 X-CON 보안 사무실 등에서도 델의 제품을 수차례 확인할 수 있다.

델의 노트북 사진

한편 민디 해밀턴(Mindy Hamilton) 마블 글로벌 파트너십 및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마블의 영상 기술이 관객에게 보다 현실적이 됐다”며, “이 영화가 마블의 영웅들처럼 사람들이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을 계속 할 수 있도록 영감을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게리 터널(Gerri Tunnell) 델 클라이언트 솔루션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앤트맨과 와스프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기술을 활용하는 것처럼, 델의 목표는 게이머부터 시각효과 아티스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용자가 델의 고성능 기술을 활용해 인류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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