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하이크비전, 한국 기업 도와 글로벌 시장 함께 진출할 것”

태규 하이크비전 코리아 지사장, ‘신사업 다각화·서비스 부분 강화’로 매출 안정화 신동훈 기자l승인2018.07.04 10:54:42l수정2018.07.04 15: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하이크비전은 영상 보안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써 영상 보안을 기반으로 더 나아가 로보틱스, 오토모티브, ICT 장비, 대형 멀티 디스플레이, 머신 비전, 모바일 디바이스 등의 신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시장에서도 2017년부터 머신비전, 메모리, ITS 및 주차 관리 등 새로운 사업영역에 진출해 괄목할 만한 결과를 얻고 있으며, 2018년에는 딥 러닝 제품 뿐만 아니라 관제 S/W, 대형 멀티 디스플레이, 출입통제 및 알람 등 신규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에 발맞춰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태규(Tai) 하이크비전 코리아 지사장

Q. 현재 하이크비전의 위상은?      

2017년 약 7.5조 매출을 기록했고, 성장률은 전년 대비 31.9%를 기록했다. IHS 기준 영상감시 시장 점유율은 21.4%(IHS 2016)로 1위를 기록했다. 2위에서 5위까지 합친 점유율이 비슷하다는 것을 감안할 때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렇기에 하이크비전은 영상감시 사업에서는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하다는 것에 자부심이 높다. 특히 R&D 투자를 통한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치가 크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영상분석 알고리즘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다. AI 기술의 발전은 데이터 싸움이다. 누가 더 많은 데이터를 갖추고 러닝 데이터를 돌릴 수 있느냐에 당락을 좌우한다.

Q. 하이크비전 코리아 지사를 설립한 지 어느 덧 4년이 지났다.

한국 시장에서는 지사 설립 전부터 CCTV 유통시장과 SI 시장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었다. 안정적인 시장 재편과 매출을 더욱 늘리기 위해 한국지사를 설립하게 됐다. 초창기 때 업계 견제가 있었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그래서 더욱 단단해졌다.

외국 기업과 한국 기업 차이를 실감하고 그 차이를 줄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한국 현지 직원 채용 ▲RMA 수리센터 설립 ▲콜센터 운영 ▲A/S 지정점 운영 ▲카카오플러스 친구 통한 원격 1:1 지원 등 다양한 변화를 시도했다.

2017년부터는 교육 사업에 집중했다. 매달 설치업자 대상 교육을 진행했고, 2018년부터는 전국 지방 주요한 곳에 방문 교육을 진행중이다. 이런 여러 활동을 통해 한국기업과 서비스 차이를 메꾸기 위해 노력했고 하이크비전 코리아는 이제 서비스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탄생하지 않았나 자평한다.

Q. 2016년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지만, 한계에 봉착했다. 2018년 매출은 어떠한가?

2016년 성장률은 약 80% 정도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었다. 2017년 CCTV 분야는 한계에 봉착해 매출이 주춤했다. 이에 2017년 하반기부터 신사업을 시작하면서 기대에 미치는 효과를 얻었다. 2018년 서비스 강화를 시작한 게 효과를 보면서 기존 CCTV 사업과 신사업 둘 다 잘 굴러가기 시작해 현재까지 하이크비전 본사 평균 성장률 수준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Q. 앞서 언급한, 신사업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 준다면?

하이크비전 코리아는 CCTV 시장을 넘어 출입통제, 바이오인식, 디스플레이, 머신 비전 등 다양한 분야 비즈니스 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 바이오인식 기업이 국내 상륙하면서 그 쪽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시장변화에 따라 기회를 포착하려고 한다.

하이크비전 딥 러닝 솔루션으로 CCTV 및 영상 전시, 번호인식, 주정차 단속 등 다양한 곳에서 레퍼런스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새로운 먹거리 창출에 나서고 있다. 신사업 중에서는 머신 비전, SSD, 인코더/디코더, 디스플레이가 제조, 의료, 관공서 등 다양한 곳에서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있다.

Q. 2018년 국내 영상감시 시장 트렌드와 하이크비전 코리아가 준비하고 있는 것은?

SK텔레콤이 ADT캡스를 인수하면서 조용한 영상감시 시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출동경비상위 업체들은 IP/아날로그를 통해 차별화를 뒀었는데 그 부분도 바뀔지 궁금하다. 현재 CCTV 시장은 점점 저가 출혈 경쟁으로 치닫고 있는데, 그 이유는 시장이 어렵다 보니 매출 증대가 가장 쉬운 게 가격 경쟁이기 때문이다. 한국업체든 외산업체든 가격경쟁 싸움에 접어들면서 점점 치킨런 게임이 되고 있어 우려스럽다.

이런 어려운 시장 상황 속에서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아날로그에서 IP로 넘어갈 때 새로운 HD, 기술 등 새로운 시장이 창출되면서 전체 시장 파이가 커졌다. 이제는 AI 시대이다. AI 시대, 새로운 돌파구를 모색해야 한다. 본사에서는 AI Cloud 등 AI를 선도적으로 준비하면서 글로벌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 하이크비전 코리아에서도 한국 제조사 및 기술 파트너와 기술 협력을 맺어 AI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하이크비전 AI 기술과 한국 소프트웨어 강점을 결합해, 산업군별 적합한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Q. 하이크비전 코리아만의 강점은 무엇인가?

하이크비전 코리아 강점이라 하면, 본사와 한국 지사간 거리감이 없다는 것이다. 보통, 지사는 지사 직원들만 관리를 한다. 하지만, 하이크비전 코리아는 하이크비전 본사에 직속 한국사업부가 있다. 그래서 소통이 빠르다. 보통 지사에서 신사업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지만, 하이크비전 코리아에서는 한국고객이나 파트너들의 요청사항을 본사와 바로 연락해 해결해 나가고 있다.

Q. 하이크비전 코리아가 원하는 사람은?

하이크비전 코리아는 수평적인 조직구조를 가지고 있어 맡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과 자유로움이 병행된다. 또한, 사무실 확장 및 전국 주요 도시에 지역 사무소를 개설하려고 하기 때문에 리더급 인재양성에 투자를 하고 있다. 특히 CCTV를 넘어 다양한 분야 신사업에 도전하고 있기 때문에 도전정신이 투철한 사람이라면 하이크비전 코리아에 적합할 것이다. 하이크비전 코리아가 더욱 확장해 나가기 위해 한국 시장에 대해 제대로 컨설팅할 수 있는 고문도 구하려고 한다.

Q. 하이크비전 코리아의 앞으로 역할과 개인적인 포부는?

하이크비전 코리아는 다른 로컬과 비교해 군계일학처럼 잘하고 있어,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과 같은 동등한 지원을 받고 있다. 즉, 아시아에서 가장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다. 그렇기에 하이크비전 본사에서도 한국에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길 기대하고 있고, 어떤 기업이든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

개인적인 포부라면, 한국 기업과 협력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고 싶다. 실현하기 힘든 꿈일 수 있지만, 한국만이 가진 아이디어와 제품으로 본사와 협력해 세계 시장에 함께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보는게 꿈이다. 하이크비전 코리아와 협력한 기업이 세계 시장을 진출할 수 있는 케이스가 나올 수 있도록 매진하겠다.

글로벌 보안 기업 하이크비전

하이크비전은 통합 영상감시 제품 및 솔루션의 세계 선두 기업으로 6년 연속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으며 2017년 6.65 Billion US달러 매출로 31.19% 성장률 달성, 2010년부터 2017년까지 평균 성장률 42.1%을 기록했다. 업계 최고의 R&D 인력과 CCTV 제품 및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최첨단 제조 시설을 갖췄다. IHS Research에서 6년 연속 세계 최고의 비디오 감시 제품 공급 업체로 선정되었으며 A& S 매거진의 "Security 50"에서 2016년, 2017년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하이크비전은 오디오-비디오 압축 보드 공급 기업으로 처음 설립되었으며, 보안 및 전체 비디오 감시 업계의 시각화 된 관리 요구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제품 및 솔루션 공급 업체로 점차 발전해 왔다. 2017년에 하이크비전은 클라우드와 엣지 컴퓨팅의 융합을 기반으로 지능형 애플리케이션 동향을 이끌어 냈으며 엣지 노드, 엣지 도메인 및 클라우드 센터의 3계층 AI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출시하고 IoT에서 AI의 개발 및 적용을 적극적으로 촉진하고 있다.

하이크비전은 글로벌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확장을 통해 파트너와 사용자에게 현지화 된 지원과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영상감시 시장에서 최신 보안 기술 솔루션의 개발을 선도하고 있다.

하이크비전의 제품과 솔루션은 모든 버티컬 애플리케이션에서 지능형 기술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며 시스템 구성 요소를 완벽하게 통합하여 탁월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하이크비전은 데이터 인식, 전송, 저장 및 관리부터 분석 및 가장 중요한 작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서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진정한 "One-Stop Shop"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연간 매출 7~8% R&D 투자

하이크비전은 연구, 설계, 개발, 테스트, 기술 지원 및 서비스를 포괄하는 계층화된 R&D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신제품 및 기술의 지속적인 개발 및 효율적인 유통을 보장한다.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는 하이크비전의 R&D 센터는 베이징, 상하이, 충칭, 우한, 몬트리올 및 실리콘 밸리에서 운영하고 있고 유럽에 새로운 R&D 센터가 건설 중에 있다.

하이크비전은 연간 매출의 7~8%를 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이 투자를 통해 장기간 연구 및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견고한 운영 체제를 통해 하이크비전의 R&D팀은 첨단 기술 및 제품을 출시할 때 앞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며 시장 피드백 및 서비스 요약을 기반으로 제품의 기능 및 성능을 향상시키고 시장 지향적인 R&D를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핵심 사업 - 스마트 시티 감시 솔루션

하이크비전은 하둡(Hadoop) 기술에 기반한 빅데이터 시스템을 개발하였다. 관계된 데이터베이스 상에서 운영되는 전통적인 시스템과 비교하여 하이크비전의 빅데이터 시스템은 몇 초안에 100억 레벨의 데이터베이스로부터 빠른 검색이 가능하다. 최신의 아파치 하둡(Apache Hadoop) 시스템과 비교하여도, 낮은 서버 비용과 함께 훨씬 월등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영상 컨텐츠 분석에 대한 연구 범위와 깊이를 확장하기 위하여 하이크비전의 연구소가 설립되었으며, 500명이 넘는 석/박사 급의 현재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최신의 딥 러닝 기술과 함께, 영상 컨텐츠 분석의 정확도는 극도로 향상되었고 신(Scene) 러닝, 얼굴 인식, 번호판 인식, 이벤트 분석 등과 같은 기능들이 카메라에 탑재되었으며, 이는 체크포인트 카메라, e-police 카메라, 이벤트 감지 카메라 및 차량 감지 카메라 등으로 제품화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분야에서 세계 최고로 평가되는 싱가포르에서 초대형 스마트시티 조성 프로젝트인 ‘스마트 네이션’이 시작되기 이전인 2012년부터 약 6년에 걸쳐 싱가포르 전체를 아울러 100,000 채널 이상의 카메라, 11,550대의 NVR/DVR을 관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1, 2단계로 나누어 진행된 스마트 네이션 주축에 있는 영상 관제 시스템의 구축은 1단계, 시민들의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카메라를 설치하였으며, VMS(Video Management System)을 구축하여 현재의 한국의 일반 관제센터의 모습과 유사한 형태로 단순 모니터링 및 관제에 초점을 두고 구축을 완료하였다. 1단계 프로젝트가 단순 City Surveillance에 머물렀다면, 2단계 프로젝트는 Homeland Security의 목적으로 설치 지역은 도시의 주거 지역을 제외한 주요 거점들을 커버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100,000대가 넘는 카메라, NVR/DVR, 기타 모바일 감시를 위한 이기종의 VMS의 통합이라는 큰 과제와 함께 지능형 시스템의 도입, 영상 분석 서버, 빅데이터 시스템의 도입 등의 추가 과제를 갖고 진행을 하였다.

이 단계에서 하이크비전은 싱가포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대 단위의 카메라, 여러 브랜드의 VMS, 클라우드 스토리지, 딥 러닝 기반의 지능형 시스템 도입 등을 전체를 개별 인터페이스 제공과 관리자 단의 ‘Dash board’ 서비스를 구축함으로써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한국의 경우에도 최근 대구시 서구 등에 환경감지용 IoT 센서와 하이크비전의 광대역 파노라마 솔루션인 PanoVu 카메라와 결합한 환경 분야 솔루션을 설치, 얼굴 인식 카메라의 IT 기업들의 적극적인 도입, 딥 러닝 기반 피플 카운팅 카메라의 설치 확대 등을 통해여 국내에서도 스마트시티의 모습을 갖추어 가는데 많은 레퍼런스를 구축하고 있다. 하이크비전은 업계 선두주자로 스마트시티에 대한 통합 제품군,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업계의 표준화된 형태의 스마트시티의 지속 가능성과 운영 효율성, 나아가 시민의 생활 수준과 도시의 미래 지속성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이에 걸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주요 기술 - 딥 러닝

하이크비전은 다년간 자체 연구와 개발 능력으로 보안 업계에서 활동해 왔으며 많은 양의 실제 영상과 이미지 데이터를 교육 샘플로 사용했다. 많은 양질의 데이터와 100명이 넘는 팀원이 영상 이미지에 라벨을 지정하고 수 백만 가지 범주의 샘플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이 데이터를 통해 인체, 차량과 객체 패턴 인식은 영상 보안 감시 용도로 점점 더 정확해지고 있다.

2016년 하이크비전은 이미지넷 대용량 이미지 인식 대회 2016(ImageNet Large Scale Visual Recognition Challenge 2016)에서 장면 분류 범주 1위를 차지했다. 하이크비전 연구소의 교육과 테스트를 위한 실험에 따르면, 초기 스타일의 네트워크와 그리 다르지 않은 잔여 네트워크를 사용해 교육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게다가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기술은 딥 러닝을 기반으로 연구소가 주도해ICDAR 2016 로버스트 리딩 대회(Robust Reading Competition)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이크비전은 디지털 포맷 이미지(Born-digital images), 집중 화면 텍스트(Focused scene text)와 부수적 화면 텍스트(Incidental scene text) 등 세 분야 문자인식 부문에서 경쟁사를 능가하며 문자인식 기술이 세계최고 수준임을 증명했다.

주요 기술 – DarkFighterX

하이크비전 DarkFighterX 시리즈는 독자적인 색상과 밝기를 처리하는 망막 이미징을 기반으로 한다. 야간에 얼굴 특징, 크기, 옷 색깔, 용의자와 차량(차량 번호판, 컬러 및 브랜드)에 관한 정보를 뚜렷하게 확인 가능하다. 이 시리즈는 혁신적인 듀얼 센서 디자인을 채용한다. 적외선 이미징 센서는 이미지 밝기를, 또 다른 센서는 가시 광선에 대한 선명한 컬러를 보장한다. 이를 통해 하나로 결합된 풀 컬러 이미지를 제공한다. DarkFighterX 시리즈 카메라는 거리, 강, 숲, 도로, 철도, 항구, 광장, 공원 등 24시간 풀 컬러 이미지가 필요한 곳에서 고화질로 이미지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제품 - Easy IP 3.0

2012년 하이크비전에서는 Easy ip 1.0 버전을 출시하여 업계에 지대한 영향을 일으켰다. Easy IP 1.0은 h.264 코덱을 사용하고 1.3, 2, 3mp 카메라들을 제공한다. 전 세계 보안 전문가들이 저렴하고 설치가 쉽다는 장점으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2014년에 선보인 Easy ip 2.0은 h.264+ 코덱 기술과 2, 4mp 카메라를 제공했다. 이외 120db WDR과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제공했고 새로운 가능성 및 시스템 관리도 강화했다.

최신의 하이크비전 네트워크 카메라 라인 Easy ip 3.0은 최상의 SMB 솔루션을 제공하며 주요 특징은 H.265+ 코덱을 이용하여 대역폭과 자원을 최대로 해 4K 해상도까지 지원한다. 또한 초저조도 환경에서 Darkfighter 기술을 적용하였고 더 많은 VCA 기능을 지원한다.

주요 제품 - Turbo HD 5.0

2018년 하이크비전은 HD 영상의 선명도를 가지고, 2013년 1세대의 Turbo HD DVR과 카메라를 출시를 했다. 그 이후 Turbo HD의 새로운 모델은 뛰어난 대역폭 및 영상 저장 기술을 비롯하여 다양한 혁신적인 기술로 하이크비전 고객의 보안수준을 높였다.

이러한 혁신적인 보안 발전을 바탕으로, 하이크비전에서 AcuSense Turbo HD DVR과 ColoVu Turbo HD 카메라를 포함하여 Turbo HD 5.0 제품을 발표를 했다. 이러한 기술을 통해 보안 침해를 식별하고 대응하는 것이 더욱 용이하게 보안을 최소화할 수 있다.

11개의 종류의 DVR모델을 통합한 AcuSense 제품군은 최신 딥 러닝 기술을 사용하여 객체 감지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AcuSense Turbo HD DVR은 차량 또는 사람을 감지하고, 동물, 나뭇잎, 기타 사소한 물체에 의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경보를 필터링하여 인건 비용 또는 불필요한 움직임으로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대상 검색 기능은 방대한 양의 영상 데이터에서 사람과 차량을 자동으로 식별하고 추출하여 불필요한 검색할 필요가 없도록 한다.

ColorVu Turbo HD 카메라는 최소한의 빛으로 24시간 7일(24/7) 밝게 컬러 영상을 제공하고 24시간 지속하는 Color-Boost 기능은 Iris와 ED 광학 유리, 눈부심 방지 렌즈, 대형 감지 픽셀과 눈부심이 덜한 보조조명 등 다양한 혁신적인 영상 기술을 제공한다. 더 밝고, 더 다채로운 영상 이미지를 Hikvision의 고객은 야간에 발생하는 불미스러운 일 들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Hikvision의 최신 Turbo HD 5.0는 기존 아날로그 CCTV 시스템의 기능을 한층 업그레이드함으로써 보안을 극대화하고 감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하이크비전#Hikvision#태규#Tai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