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가상 환경 보안과 효율성 제고⋯시놀로지 ‘버추얼 머신 매니저 프로’

여러 대의 시놀로지 NAS 관리, 다양한 가상 머신 구동, 가상 머신 마이그레이션 등 신동훈 기자l승인2018.06.21 09:11:32l수정2018.06.21 09: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NAS 전문기업 시놀로지(Synology)가 전문가들의 요구사항에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추얼 머신 매니저 프로(Virtual Machine Manager Pro)’를 정식 출시했다. VMM Pro를 사용하면, 시놀로지 NAS에서 윈도우, 리눅스, 가상 DSM 등의 다양한 가상 머신을 구동할 수 있다. 더불어, 사용자들은 가상화 된 클러스터를 통해 여러 대의 시놀로지 NAS를 통합 및 관리할 수 있고, 하드웨어 리소스를 유연하게 배포할 수 있으며, 호스트 간의 가상 머신 마이그레이션을 매끄럽게 실행하며, 가상 머신 백업을 위해 정기적인 스냅샷 및 복제를 진행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가상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시놀로지의 가상화 부문 프로덕트 매니저인 첸 펭 왕(Chen Feng Wang)은 “버추얼 머신 매니저의 최신 버전은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1년만에 13만대 이상의 시놀로지 NAS에 다운로드 및 설치됐다. 이는 해당 제품이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며, 시놀로지의 개발팀에 상당한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 또한, “버추얼 머신 매니저 프로의 고도로 유연한 클러스터를 통해, 시놀로지는 IT 담당자들이 NAS 서버에서 전문적이며 효율적인 가상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들의 작업 효율을 향상시키고, 중요한 가상 머신을 보호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VMM Pro의 가상화 구조는 작업 효율과 보안 수준을 크게 향상시킨다. 신중하게 설계된 클러스터를 통해 기업들은 여러 대의 NAS를 관리하고 다른 NAS에 분산되어 구동되는 가상 머신들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IT 담당자들은 클러스터에서 스냅샷 및 원격 복제를 통한 데이터 보호 계획을 쉽게 계획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용자들은 VMM Pro를 통해 가상 머신 스냅샷 및 복제를 단 몇 초 만에 완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가용성(High Availability)과 같은 고급 기능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고가용성은 사용자들이 손쉬운 설정으로 가상머신의 서비스 중단 문제를 완화하고 서비스 가동 시간을 최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시놀로지의 모든 NAS 모델에 VMM Pro의 30일 무료 평가판이 제공되며, 누구나 기업용으로 설계된 고급 VMM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버추얼 머신 매니저 프로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클러스터 인프라: VMM을 사용하면, 최대 7대의 시놀로지 NAS로 클러스터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다. VMM Pro는 로드 밸런싱 및 리소스 할당을 위한 마이그레이션과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한다.

완벽한 가상 머신 보호: VMM에서 제공하는 스냅샷 기능과 보호 계획을 통해 수 초 내에 가상 머신을 복제 및 복원할 수 있다. 인적 오류나 하드웨어 오류를 실행 취소할 수 있는 안심 기능도 제공한다.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특히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VMM을 통해 시놀로지 NAS 간의 원활한 가상 머신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할 수 있다. 또한, 제3의 기기에 데이터를 저장할 수도 있어, 비즈니스를 저해하는 다운타임을 방지할 수 있다.

고가용성: 시놀로지 VMM HA는 비용 효율적이며 쉬운 방법으로 서비스 가용성을 제공한다. 서버 장애 발생 시, 영향을 받은 가상 머신은 해당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러스터의 다른 NAS에서 자동으로 재가동된다.

#시놀로지#VMM Pro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