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유니온커뮤니티, KEB하나銀에 인감스캐너 3,000대 공급

인감스캐너, 오염원 제거 없이 인감 이미지만 스캔 가능
정재민 기자l승인2018.06.20 11:30:12l수정2018.06.20 11:3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정재민 기자]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는 KEB하나은행의 ‘하나 Paperless 창구’ 시스템 구축 사업에 인감스캐너(VScan-S30MA) 3,000여 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 인감스캐너

유니온커뮤니티의 인감스캐너는 지문인식 스캐너의 광학기술을 응용해 고안된 제품이다. 스캔 영역이 인주 등에 오염되더라도 별도 제거작업 없이 사용자의 인감 이미지만 정확하게 스캔하는 특허기술 제품이다. 도장은 물론 지문을 인식하는 스캐너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은행 등 금융권에서 종이 문서를 디지털 문서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많아지면서 올해 상반기 유니온커뮤니티의 인감스캐너 문의량과 공급 실적이 작년 동기 대비 100% 이상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요식 대표는 “비대면 금융거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 속에 올해 초부터 시중 은행 및 지방 은행, 증권사, 보험사의 인감스캐너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민 기자  jjm@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