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이웍스, 바이너리 난독화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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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이웍스, 바이너리 난독화 솔루션 출시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6.0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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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독화 이외에도 위변조 방지, 안티디버깅 등 통합 모바일 보안을 제공

[CCTV뉴스=이승윤 기자] 에스이웍스(SEWORKS)가 글로벌 최초로 iOS용 바이너리 난독화 솔루션 ‘앱솔리드2.0’을 정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정식 출시하는 ‘앱솔리드 2.0’은 iOS에서 바이너리 난독화 보안 기술을 적용한 모바일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개발사가 바이너리 난독화 보안 기술을 적용하더라도 애플 앱스토어 등록 결격 사유가 없도록 보안기술을 적용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기존 iOS 난독화 기술은 소스코드 단의 난독화 보안을 제공해 모바일 보안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리버스 엔지니어링, 디컴파일 등의 해킹을 원천 봉쇄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앱솔리드 2.0은 소스코드와 바이너리 단의 난독화를 동시 지원해 iOS 앱의 보안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

앱솔리드는 난독화 외에도 위변조 방지, 안티디버깅, 루팅 탐지등 통합 모바일 보안을 제공해 편의성과 보안성을 모두 잡았다. 개발사들이 보안 기술을 적용할 때 가장 고민하는 용량증가나 속도저하 역시 최소화했다.

홍민표 에스이웍스 대표는 “모바일 보안 위협이 날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어 iOS역시 더 이상 보안의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반드시 바이너리 단의 난독화 기술을 적용해 앱 보안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면서 “한층 강화된 난독화 기술을 적용한 앱솔리드 2.0은 다양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 기술을 개별 적용하지 않더라도 통합 모바일 보안을 적용할 수 있도록 한만큼 iOS 앱의 보안을 강화해 해킹위협을 최소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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