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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 생활과학, 압도적 성능의 시원한 바람 ‘휴대용 미니선풍기’ 출시

김진영 기자l승인2018.06.07 11:52:37l수정2018.06.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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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생활가전 전문업체 ‘한경희 생활과학’에서 휴대용 미니 선풍기를 출시했다. 이는 이름난 한경희 생활과학에서 만든 섬세한 감각의 휴대용 미니 선풍기로, 빼어난 디자인으로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활용은 물론, 기능 면에서도 손색이 없어 휴대용 선풍기 시장의 새로운 혁명을 예고했다.

특히 한경희생활과학의 휴대용 선풍기는 작지만 강한 바람이 특징이다. 이는 토네이도 바람을 구현하기 위해 스쿠류 그릴 디자인을 채택, 항공기 엔진 원리의 공기역학 설계를 기본 베이스로 했기 때문이다. 이에, 직진성 풍속은 일반 제품 대비 30%나 향상된 8-9M/S를 구현한다.

또, 작지만 강력한 풍속을 자랑하는 이유는 바로 7엽 저소음 팬, BLDC 모터가 탑재되었기 때문이다. 7엽 팬은 기존 3엽, 4엽보다 동일한 회전에서도 향상된 풍량을 자랑하며, 잔 진동도 없는 저소음 모터 BLDC는 사무실 또는 실내 사용에도 정숙을 유지시켜 준다.

휴대용 선풍기의 핵심은 배터리의 용량과 종류에 따라 나뉜다. 한경희 생활과학 미니 선풍기는 2200mAh 대용량 정품 배터리를 탑재하여 한번 3시간 충전으로 최대 9시간 이상 사용이 가능한 내구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휴대용 선풍기 안에는 충전용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PCM 보호회로가 들어가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에 한경희생활과학 휴대용 선풍기는 PCM 2중 안전 회로가 탑재되어 과충전, 과방전, 과전압, 쇼트(부하)방지가 가능토록 보호회로가 들어있어 성능, 안정성까지 확보했다.

배터리 잔량이 부족해도 걱정할 필요 없다. LED 표시 램프 기능이 있어 손쉬운 선풍기 배터리 상태 및 작동 상태 확인도 가능하다. 이에 선풍기 작동 시 LED 램프는 화이트 컬러가 점등되어 있으며 충전 시에는 1초 간격으로 깜빡거리고, 잔량이 부족할 경우 3번 빠르게 깜빡인다.

또한 별매품인 다양한 액세사리를 사용하여 활용이 가능하다. 여성들을 위해 안전하고 스크래치에 강한 전용 거울은 물론, 고급 실리콘 스트랩, 전용 파우치, 티아라까지 개성을 뽐낼 수 있는 별매품들을 선보인다.

전용 크래들을 사용하면 탁상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스마트폰 거치대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 크래들은 앞과 뒤 어느 방향으로 꼽아도 되며, 스트랩을 부착한 상태에서도 거치가 가능하다. 외부에 바로 바람의 속도 조절이 가능한 버튼이 장착되어 외부 날씨나 실내 환경에 따라 저속, 중속, 고속의 총 3단계의 조절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경희 생활과학 핸디형 미니 선풍기’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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