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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코스코인 ICO 공개예정 ‘비코스글로벌’ 서보현 대표 인터뷰

김진영 기자l승인2018.06.04 14:48:34l수정2018.06.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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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작년보다 올해 들어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가운데 가상화폐가 실생활에서 음식점이나 상가, 쇼핑 등의 결제수단으로도 사용되는 곳이 늘어나며 서민들의 재테크 수단으로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어서 다양한 기업들의 활동과 신규 업체의 활동을 접해볼 수 있다.

최근 국내와 해외에서 다양한 활동과 세미나, 인지도 높은 업체와의 MOU체결, 쇼룸 오픈 등 활발한 활동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비코스글로벌 서보현 대표를 만나 인터뷰 시간을 갖게 되었다.

Q: 비코스글로벌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A: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업종은 달라도 사업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매개체를 찾던 중 전자화폐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오랜 개발회의 끝에 시작하게 되었다.

Q: 최근 뉴욕과 서울의 세미나, 그리고 광교 쇼룸 오픈, 다양한 기업과의 MOU체결 등 바쁜 활동을 하면서 직접 꼼꼼하게 준비하고 행사장 방문을 다 참석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는지? 그리고 앞으로 계획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A: 행사장 방문은 당연히 해야 한다 생각한다. 실수는 없었는지 개선할 점은 어떤 것이 있을지 내 눈으로 봐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앞으로는 해외에서 계약한 내용을 하나씩 알려드릴 계획이다.

Q: 비코스 글로벌 오픈 맴버중 양순태 대표님에 대한 말들이 많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오픈 멤버로 참여해 비지니스를 도운 건 사실이지만 개인적인 불미스러운 소문들로 인해 정상적인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회사의 앞길에 조금이나마 문제가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앞으로 비코스글로벌 국내와 글로벌 비지니스에 관여 안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어드바이져로서 도움은 받을 예정이다.

Q: 비코스 글로벌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악의적인 추측들과 소문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A: 정상적인 비지니스의 법률적 검토자료, 법인사업자, 기술자료, 해외ICO 계약서류 등 모든 비지니스를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하고 있고 공개 ICO 전에 곧 ICO백서가 오픈이 된다.

백서만 공개 되도 여러 소문과 악의적인 추측들과 소문들은 사라질 것이다. 기자님께서 궁금하시다면 법적 자료들을 보내드리겠다. 현재 우리는 국내 비지니스보다 해외 비지니스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는 시점이다.

Q: 가상화폐 관련 기업 대표로 앞으로 블록체인 및 가상화폐, 그리고 비코스글로벌 전망에 대해서 한 마디 한다면

A: 가상화폐의 경우 가격 급 변동으로 높은 수익을 바라볼 수도 있지만 손실 발생 가능성도 조심해야 합니다. 이런 부분은 어떤 회사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신뢰를 해도 좋은지 고객들은 판단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비코스글로벌 측은 “가상화폐 시장 확대 및 발전과 함께 비코스글로벌도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가상화폐 선진 시장인 해외사업내용 및 이슈와 정보를 빠르게 체크하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 고 전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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