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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T 2018] AI 기반 통합보안관제 모델이 가야할 방향은?

KT 김태균 상무, 물리와 정보 영역 데이터를 하나로 모아 통합, 분석해 새로운 가치 제공 신동훈 기자l승인2018.05.24 16:58:31l수정2018.05.24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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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마지막으로 KT 통합보안개발센터장을 맡고 있는 김태균 상무는 ‘인공지능 기반 통합보안관제 모델’과 AI로 변화하고 있는 보안의 트렌드에 대해 발표했다.

보안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이에 발맞춰 보안관제도 함께 진화해왔다. 다양한 보안장비와 솔루션을 통합 관제하고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을 함께 통합한 보안의 융합이 필수로 다가오고 있다. 산업군 경계가 허물어지듯이 보안 영역 경계도 무의미해지고 있는 것.

KT 김태균 상무

김 상무는 “KT는 이기종 장비들이 개별적으로 관리되고 운용되는 솔루션들을 하나로 묶어 관제하는 것은 물론 보안과 IT, 네트워크까지 통합 관리해야 하는 필요성이 생겼다”고 전했다. 이에 KT는 통합보안관제 플랫폼을 개발하게 됐다.

KT 통합보안관제 플랫폼은 엔드-투-엔드 통합보안 및 빅데이터 분석기반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으로, 물리보안과 정보보안이 결합된 융합형 플랫폼이다. KT는 SIEM+로 명명했다.

김 상무는 “물리보안이나 정보보안 모두 같은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하는데 이를 하나로 묶고 관련한 센서들도 데이터를 모아 통합해 분석한다면 보안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가치 있는 솔루션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AI 기반의 KT 통합보안 관제는 정상 행위와 비정상 행위의 Gray(애매한 영역)한 부분을 없애기 위해 정상범위 학습 → 알려진 위협 분석 → 신규 위협 탐지 → 이상 행위 분석을 진행하고 있고 이를 통해 정확도를 높이고 관제 효율화가 가능해진다”고 덧붙였다.

#SoT 2018#Security of Things#KT#김태균#AI#보안#통합보안#SIEM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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