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부처님 오신날 기념, SK텔레콤 티움에 조계종 동자승 초청

신동훈 기자l승인2018.05.21 10:42:10l수정2018.05.21 10: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CCTV뉴스=신동훈 기자] 석가탄신일을 하루 앞둔 21일 조계종 동자승들이 서울 중구 소재 SK텔레콤 ICT체험관 ‘티움(T.um)’을 방문해 증강현실(AR), 홀로그램 등 다가올 미래 세상을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SK텔레콤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조계종 동자승 10명을 ‘티움(T.um)’으로 초청, ICT 체험 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서울 중구 소재 SK텔레콤 ICT체험관 '티움(T.um)'을 방문한 동자승들이 자율주행차에 앉아 미래 주행을 체험하고 있는 모습
21일 서울 중구 소재 SK텔레콤 ICT체험관 '티움(T.um)'을 방문한 동자승들이 우주셔틀에서 가상현실 기기를 쓰고 미래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이 날 방문한 동자승들은 지난 2일 삭발 수계식을 마친 5세~7세 어린이들로,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2주일간 진행되는 조계종 '단기 출가 보리수 새싹학교'에 참여 중에 SK텔레콤의 초청으로 ‘티움(T.um)’에 방문했다.

동자승들은 ‘티움(T.um)’에서 ‘2048년의 미래도시로 여행’을 떠난다는 주제로 ▲우주셔틀 및 하이퍼루프 ▲홀로그램 ▲인공지능 ▲드론∙증강현실(AR) ▲3D 메디컬 프린터 등 다양한 미래 기술을 체험했다.

‘티움(T.um)’은 지난 2008년 11월 미래 ICT 비전 제시를 위해 개관했다. 이후 여러 차례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신 기술 트렌드와 새로운 미래 ICT 서비스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국내 대표 ICT체험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개관 이래 총 178개국의 정부∙기업∙학계 관계자들이 ‘티움(T.um)’을 찾았으며, 누적 방문객 수는 약 7만 명에 달한다.

SK텔레콤 김희섭 PR1실장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어린 나이에도 힘든 수행 생활을 견디며, 미래 사회의 빛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아기 스님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아기 스님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티움#SK텔레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8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