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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톤,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행 승객에 이어폰 무료 증정

‘팬텀싱어 2’ 준우승 정필립, 한태인 서프라이즈 공연
정환용 기자l승인2018.05.15 11:23:54l수정2018.05.15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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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피아톤(Phiaton)이 JTBC ‘팬텀싱어 2’ 준우승팀 미라클라스 멤버 정필립, 한태인과 함께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행 비행기에서 게릴라 공연을 펼치고, 블루투스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증정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아시아나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에 헤드폰을 공급하고 있는 피아톤은, 아시아나항공의 베네치아 신규 취항을 축하하고 10년 이상 쌓아온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지난 5월 1일 아시아나항공 베네치아 신규 취항 첫 날에 승객 300명이 탑승한 비행기에서 본 이벤트가 진행됐다. JTBC ‘팬텀싱어2’에서 준우승을 한 미라클라스의 정필립과 한태인이 이태리 가곡 ‘산타 루치아’(Santa Lucia)를 라이브로 공연했다. 오는 19일 첫 듀오 콘서트를 앞두고 펼쳐진 미라클라스의 첫 라이브 공연에 탑승객들이 크게 호응했다. 피아톤은 공연에 이어 탑승객 300명 전원에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된 자사의 블루투스 이어폰을 무료로 증정했다.

피아톤 공식 유튜브 계정에는 이날 서프라이즈 이벤트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올라와 있다. 영상에는 눈앞에 깜짝 등장한 정필립과 한태인을 알아본 탑승객들이 놀라는 모습과, 마이크 없이 라이브로 울려 퍼지는 두 성악가의 노래에 감탄하며 따라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비행기 위에서 저 공연을 감상하면 정말 기분 최고일 것 같다”, “정필립의 목소리가 멋지다”는 반응을 보였고, 현장에 있었던 한 탑승객은 “덕분에 좋은 공연과 선물도 받고 즐겁고 여유로운 여행이 됐다”며 댓글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피아톤 블루투스 이어폰 BT 150 NC.

피아톤의 이태윤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아시아나항공의 베네치아 취항을 축하하고 피아톤이 축적한 노이즈 캔슬링 기술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 피아톤은 오랜 시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언제 어느 곳에서든 최고의 품질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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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용 기자  hyjeong@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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