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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애니셀, 공동 마케팅 및 솔루션 개발 위한 MOU체결

김영민 기자l승인2018.05.11 16:42:28l수정2018.05.1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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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영민 기자] 세계 최대 통합감시 솔루션 기업 하이크비전(한국지사)과 물리적 문서유출 방지 솔루션 전문 업체인 애니셀이 보안비즈니스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보안솔루션 영업 및 각종 파트너쉽을 확대하고 국내외 보안 시장으로 강화되고 다양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양사는 영상감시솔루션과 문서유출 방지 솔루션을 결합한 상품의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향후 추가협의를 통해 국내외 보안시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하고 강화된 보안솔루션을 개발·공급할 계획이다.

애니셀 이명신 대표는 “기업과 기관의 보안에 있어서, 기밀,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이후의 경로추적이나 유출자 검색등과 같은 사후 조치는 어찌보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가 될 수 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사후가 아닌 사전 차단이며 그런 의미에서 금번 하이크비전코리아와 애니셀의 솔루션 파트너쉽은 향후 더욱 강력한 정보유출 사전차단,감시 장치를 시장과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크비전코리아와 MOU를 체결한 애니셀은 2001년 설립 이후 줄곧 IT,프린팅솔루션 및 보안 분야의 외길을 걸어온 기업으로서, 자체 개발 및 런칭한 물리적 문서유출 방지솔루션 ‘다큐블럭(docuBLOCK)’을 통해 물리적 문서보안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업체이다.

#하이크비전#애니셀

김영민 기자  ymki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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