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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브릭, 글로벌 사업 위해 독립 법인 설립

차별화된 SECaaS 서비스로 글로벌 보안 시장 선점 기대 이승윤 기자l승인2018.05.02 15:44:32l수정2018.05.0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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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펜타시큐리티시스템이 제공하던 클라우드 웹 보안 서비스 '클라우드브릭'이 독립해 별도의 주식회사 클라우드브릭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독립을 통해 IT 서비스의 클라우드 전환 추세에 발맞춰 클라우드 기반 웹 보안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클라우드 보안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주식회사 '클라우드브릭'의 주력 사업은 클라우드 기반 WAF (Web Application Firewall), SSL 및 DDoS 보호 솔루션인 '클라우드브릭'이며, 기존 WAF의 탐지 기술과는 다른 논리 기반 탐지 엔진을 사용한다.

이와 더불어 트래픽 기반 가격 정책의 SECaaS (Security-as-a-Service)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가의 웹 방화벽 장비를 도입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들에 호평을 얻고 있다.

정태준 클라우드브릭 CEO는 "서비스, 산업, 개인 또는 기업 데이터가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전세계적 추세에 따라 클라우드 환경의 사이버 공격 위험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보안의 중요성을 알리며 세계 모든 사용자가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해질 때까지 클라우드브릭 연구팀은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클라우드브릭은 향후 공격 자동 학습 기술을 기반으로 한층 고도화된 탐지 엔진을 선보일 예정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보안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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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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