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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서티, 부산법인 확장 이전으로 경남 공략 박차

신동훈 기자l승인2018.04.18 09:28:01l수정2018.04.18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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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이지서티가 경남지역 시장 공략을 위해 부산법인 사무소를 확장 이전했다. 17일 주식회사 이지서티에 따르면, 부산법인은 지역 마케팅 강화를 위해 기존 남구에서 센템시티로 확장 이전 했다. 

부산의 센텀시티는 세계적인 수준의 IT(정보기술) 통신 인프라를 갖춘 덕분에 지식기반서비스 업종이 밀려들고 있다. 일명 ‘센텀효과’ 라고 불리고 있으며, 센텀산단은 세계 5대 ‘스마트 시티’ 명성을 얻고 있다. 지난 2017년 2월 부산법인 설립에 이어 이번 주식회사 이지서티 법인의 확장 이전으로 부산 및 경남지역의 영업력을 확대 및 확장에 가속도가 이루질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지서티는 2002년 설립된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으로서, 특허로 보호받는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을 개발하여 중앙부처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업계 1위의 납품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UBI SAFER-PSM은 GS인증 1등급, ▲ 개인정보 필터링 솔루션 U-PRIVACY SAFER은 GS인증 1등급과 함께 우수조달제품으로 지정되어 우선구매대상으로 등재되어 있어 신뢰도와 우수성에 대한 인정을 받았다. 

이지서티 부산법인 하종범 법인장은 “이지서티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련 사업 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브랜드 확장에 따라 센텀시티의 훌륭한 IT 비즈니스 인프라를 활용하여 영향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서티는 4차 산업을 이끌어갈 주요 기업으로 선정되어 ‘4차산업혁명 대상’에서 정보통신진흥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지서티는 부산의 IT 거점지역인 센텀시티에서 또 한번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지서티#부산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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