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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테트레이션의 일반 소비용 모델 2종 발표

사용량에 따른 지불 방식으로 유연성 확보 정환용 기자l승인2018.04.11 17:29:43l수정2018.04.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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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시스코가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용 솔루션인 ‘시스코 테트레이션’(Cisco Tetration)의 일반 소비용 모델 2종을 발표했다.

‘테트레이션 SaaS’는 클라우드 퍼스트, 클라우드 온니 정책을 실시하는 기업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이다. ‘테트레이션-V’는 소프트웨어 전용 버전으로 소규모 도입을 위한 가상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한다. 두 모델 모두 오리지널 테트레이션의 온프레미스 폼팩터와 동일한 기능과 기능성을 공급한다. 테트레이션은 애플리케이션 의존도 매핑과 화이트리스트 정책 보호, 집행을 자동화해, 네트워크 성능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며 클라우드 워크로드를 보호한다.

또한, 테트레이션 API는 IT 기업들이 테트레이션 데이터 소스에 접근해 맞춤형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SDN 컨트롤러와 보안기기 전반에 걸쳐 테트레이션이 생성하는 정책을 내보내거나 집행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일반 소비용 모델을 통해 기업들은 추가 비용 없이 몇 시간 안에 테트레이션 기술을 도입할 수 있고, 사용량에 따라 가격을 지불하기 때문에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다.

완전 매니지드 모델인 테트레이션 SaaS를 통해 기업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별도의 온프레미스 하드웨어 없이 워크로드 보호 기능
▲온프레미스, 공용, 사설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최대 2만 5000건의 워크로드로 범위 확대
▲수 개월간 데이터 리텐션 가능
▲더욱 빨라진 온보딩 통해 플랫폼 혜택을 신속하게 구현
▲높은 수준의 가용성과 재해 복구 기능 탑재
▲SLA(서비스준수협약) 기반의 서비스
▲시스코 채널 파트너사들이 제공하는 매니지드 서비스

이와 함께 테트레이션은 1000건 이하의 워크로드를 도입하거나 소프트웨어 온리 정책을 우선시 하는 기업들을 위해 가상 어플라이언스 형태로도 출시된다. 솔루션은 원클릭 도입 기능과 함께 기업들이 자체 서버와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게 한다. 

테트레이션 모델 2종은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형태의 솔루션으로 데이터 센터 애플리케이션과 상세한 의존도, 서로 다른 애플리케이션 티어 사이에 존재하는 근본적인 정책을 식별한다. 사업자들은 화이트리스트 정책과 세그멘테이션을 활용하는 제로 트러스트 모델을 도입하고 서버 프로세스 행동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소프트웨어와 연관된 취약점을 식별한다.

또한, 테트레이션은 비정상적 행위에 기반을 둔 스펙터, 멜트다운과 같은 익스플로잇(부당 침입) 등 높은 수준의 보안 관련 이벤트를 식별, 감염된 서버를 선제적으로 격리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접근 방식을 통해 테트레이션은 공간에 관계없이 총체적인 클라우드 워크로드 보호 능력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시스코 블로그의 ‘A Recipe to Keep Your Hybrid Cloud Workloads Safe’ 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노즈 윌리(Anoj Willy) 젠타우르스(Xentaurs) CEO는 “시스코 테트레이션을 통해 젠타우르스는 애플리케이션에 연결되는 모든 연결부와 플로우의 가시성을 확보함으로써 고객사를 위한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있다”며, “시스코의 솔루션이 없다면 중요 정보와 앱, 데이터 센터 마이그레이션이 기업의 의도대로 진행되기 어렵다. 이와 함께 테트레이션은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컨테이너 데이터센터와 차세대 서비스 개발에 토대가 되는 제로 트러스트 환경을 구축한다”고 덧붙였다.

#시스코#cisco#tetration#테트레이션#워크로드#saas#어플라이언스#온프레미스#애플리케이션

정환용 기자  hyjeong@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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