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1순위 최고 경쟁률 14.63: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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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1순위 최고 경쟁률 14.63:1 기록
  • 김진영 기자
  • 승인 2018.04.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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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 대방건설은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청약경쟁률 14.63:1, 1순위 청약 접수율 85%로 양주옥정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많은 수요자들이 관심을 갖고 청약을 접수, 예상보다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2순위 청약접수도 최선을 다하여 전 세대 마감을 목표로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양주옥정 대방노블랜드 지하 2층에서부터 지상 34층까지 73m² 329세대, 84m² 800세대, 117m² 354세대로 총 1,483세대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다. 주차시설은 총 2,119대로 세대당 1.41대의 차량이 수용 가능하다. 2021년 1월 입주 예정이다.

세대 내에는 동배치도 채광과 환기에 유리하고 세대 간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문이나 에어컨, 냉장고, 비데, 손빨래하부장 등의 다양한 옵션이 무상 제공된다.

특히, 옥정 신도시 최초로 단지내 입주민을 위한 수영장 시설을 구비하여 여가시간에 수영을 즐기는 호텔같은 삶을 누릴수 있으며 금리가 올라가는 현 시점에서 아파트 분양간 중도금이 무이자를 실시하여, 계약자의 자금부담을 덜어준 점 또한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바로 옆 중심상업지구와 옥정중앙공원 등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문화복합센터인 U-city와 인접하여있고 양주옥정 신도시 인근 천보산, 칠봉산 등 휴양림이 위치해있어, 최근 주목받는 힐링 라이프도 즐길 수 있다. 특히 단지 전면부에는 단독주택단지, 후면부에는 호수공원이 위치하여 최근 중요한 포커스로 맞춰지는 ‘영구조망권’까지 확보했다.

대방건설은 2017년 도급순위 31위의 중견건설사로, 작년 화성 동탄지구를 비롯하여 구리갈매지구, 전주 효천지구, 부산 명지지구에서 분양을 진행했다. 올해는 양주옥정신도시를 포함 인천 송도신도시, 인천 검단, 동탄2신도시, 의정부 고산, 화성 송산신도시 등 전국 다양한 곳에서 분양을 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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