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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한국일보, 제58회 꿈나무를 위한 미술대회 개최

정환용 기자l승인2018.04.04 16:56:10l수정2018.04.0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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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소년한국일보는 제58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개최를 위한 작품 접수를 4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받는다. 올해로 58년째를 맞는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지금까지 100만여 명이 작품을 출품한 미술대회다.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전국의 유치원, 미술학원, 초등학교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크레파스나 그림물감 등으로 그린 자유화, 상상화, 사생화, 풍경화 등 자유 주제로 그린 작품을 접수받아 심사를 진행한다. 접수는 6월 30일까지 우편으로 보내면 되며, 7월 중순경 한국일보 지면과 홈페이지를 통해 시상자가 발표된다. 심사는 학년별로 구분 실시되며, 참가자 중 10명을 추첨해 드론을 증정한다.

입체파 거장이자 창시자인 파블로 피카소는 “나는 라파엘로처럼 그리기 위해 4년이란 시간을 소비했다. 그러나 나는 아이처럼 그리기 위해 평생을 바쳤다”고 이야기했다. 이처럼 모든 아이들은 예술성을 품고 태어나며, 그 타고난 재능을 어떻게 키우느냐가 중요한 문제다.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꿈을 알려줘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녀들에게 꿈을 이루기 위한 인생의 지침이 될 만한 길을 그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줘야 한다. 결국 아이들의 꿈을 알아보고 키워주는 부모의 역할이 커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생애 첫 미술 교육이 더욱 중요한 역할이다.

석호길 조직위원장은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는 57년 전통의 전국 미술대회다. 2018년에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치러지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미술대회이자 최대 규모의 행사”라며,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창의력, 상상력을 키우고, 미술에 재능 있는 어린이들을 조기에 발굴해 재능과 창의력을 개발하도록 이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이들의 창의적인 두뇌가 만들어지는 시기는 정해져 있고, 그 시기를 벗어나면 더 이상 개발되지 않는 것이 창의력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며 창의적인 어린이들의 꿈을 끌어내는 것이 미술대회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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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용 기자  hyjeong@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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