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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클라우드 활용 시범지구 조성’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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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클라우드 활용 시범지구 조성’ 사업 추진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4.0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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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지자체 컨소시엄 두 곳을 선정해 지원 계획

[CCTV뉴스=이승윤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금융·의료·교육·공공 행정 등 주요 분야에 클라우드를 접목해 서비스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클라우드 선도활용 시범지구 조성’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금융·의료·교육·공공 행정 분야의 지자체 내 산업 데이터 활용,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시험 공간 등 새로운 서비스 산업 발굴 및 육성 의지가 있는 광역지자체 컨소시엄 두 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선정된 광역지자체 컨소시엄에 대해서는 분야별 수요 등을 반영한 클라우드 플랫폼과 응용 소프트웨어(SaaS 등) 개발 및 기존에 개발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주요 분야 클라우드 선도활용을 위한 관련 법·제도 개선 사항 및 지자체의 신서비스 발굴 등을 통해 서비스 산업의 클라우드 확산을 위한 기반 조성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2019년 11월까지 광역지차체 서비스 산업의 클라우드 선도 활용을 위한 개발 등에 최대 8.8억 원의 정부출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노경원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본 클라우드 시범사업을 통해 광역지자체의 금융·의료·교육·공공 행정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여 국내 서비스산업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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