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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그리드, 상용 오픈스택(OpenStackit)시장 진출!

최신 오픈스택기반의 클라우드솔루션, ‘오픈스택잇’(OpenStackit) V1.0 정식 출시
4차산업혁명시대, GPGPU, 가상자원의 재화화등 차별화된 부가기능과 기술&컨설팅 제공
김영민 기자l승인2018.03.29 14:26:04l수정2018.03.29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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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영민 기자] 

최근 상용 오픈스택 시장을 조사(OpenStack Summit)한 결과 54%에 달할 정도로 오픈스택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국내 기업 및 공공기관들의 오픈스택기반 클라우드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어 오픈스택 시장이 뜨거워지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주)이노그리드는 자사의 퍼블릭 & 프라이빗 국산 클라우드솔루션(IaaS) ‘클라우드잇’(Cloudit)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오픈스택기반 클라우드솔루션 ‘오픈스택잇’(OpenStackit)개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상용 오픈스택 시장에 진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노그리드는 클라우드 개발 및 운영1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오픈스택기반 클라우드솔루션‘오픈스택잇’(OpenStackit) 을 출시해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노그리드는 10년 가까이 국산 클라우드 개발 및 ‘클라우드잇’ 서비스운영에 사업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최근 몇 년 글로벌 클라우드 시장변화와 고객들의 요구사항 등으로 오픈스택기반 솔루션을 준비해 왔다. 오픈스택은 현재 이노그리드가 직접 개발 및 서비스운영하고 있는‘클라우드잇’와 매우 유사한 점이 많아 10년 가까이 쌓아온 클라우드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신 오픈스택기반 상용솔루션 ‘오픈스택잇’(OpenStackit)개발을 완료하게 되었다.

‘오픈스택’은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서버·네트워크·스토리지 등 '인프라(IaaS 가상화'를 지원해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적합한 플랫폼으로 국내외 많은 기업들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사용자 환경에 따라 클라우드 구성요소를 선택해 데이터센터 비용도 줄이고 더 나아가 유연한 운영과 복잡성을 최소화해 최적의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오픈스택잇’의 가장 큰 특징은 국내에 몇 안되는 10년 가까이 퍼블릭 &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개발 및 직접 운영한 ‘클라우드잇’ 운영 노하우를 기반한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 시켰다는 것이다.

관리자를 위한 메뉴제어 및 포털환경설정, 물리자산 및 가상자원 통합모니터링 ‘빅스’(VICS), 가상자원의 신청과 회수, 승인 등 운영정책, 다양한 가상자원의 재화 화를 위한 필수 가능인 미터링, 빌링, 청구서 발송기능 등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시켰다. 여기에 최신 오픈스택 전문 기술지원과 컨설팅까지 제공한다. 또한 4차산업 혁명시대에 AI(인공지능)와 딥러닝(Deep Learning)을 위해 자체 개발한 GPU인스턴스(컨테이너) ‘긱스’(GICS, GPU Infinit Cloud Service)제공, 자동화한 서비스 개발 및 배포를 위한 ‘데브옵스’(DevOps)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하반기에는 오픈스택을 도입하는 기업에 좀 더 정교한 서비스를 위해 애널리틱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백업, 재해복구 기능 등을 차별화된 부가기능으로 고도화 시켜 나갈 계획이다.

기업고객 및 공공기관에서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을 위해 사용자 환경에 따라 ‘CC인증’ 받은 ‘클라우드잇’을 도입 하거나 최신 오픈스택기반 ‘오픈스택잇’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다.

조호견 이노그리드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국산 클라우드솔루션 고도화와 함께 최근 급성장 중에 있는 오픈스택시장 사업다각화를 통해 클라우드 활성화는 물론 클라우드 도입을 고민 중에 있는 기업 및 공공기관에 선택의 폭을 넓이는 동시에 자체 개발한 GPU 클라우드 서비스와 모니터링, 재화 화 등 차별화된 부가기능으로 글로벌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R&D개발에 집중투자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노그리드는 신규 오픈스택 사업외에도 클라우드기술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위해 ‘GS인증 1등급’은 물론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 조달청 조달우수제품으로 지정되었고 국내 최초 국정원 CC인증까지 모든 인증체계를 착실히 준비하고 있어 클라우드사업 다각화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노그리드#오픈스택#클라우드#

김영민 기자  ymki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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