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S 코리아, 인공지능 기술로 자사 솔루션 분석 기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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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코리아, 인공지능 기술로 자사 솔루션 분석 기능 강화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3.0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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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자연어처리로 비정형 데이터 가치 극대화와 엔드투엔드 비주얼 환경 제공

[CCTV뉴스=이승윤 기자] SAS(쌔스)코리아는 머신러닝, 딥러닝, 텍스트 분석, 예측 등 고급 분석 기능과 ‘SAS 바이야(SAS® Viya®)’ 신규 기능을 강화한 최신 오퍼링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기업은 ‘SAS 플랫폼(SAS® Platform)’ 신규 오퍼링 ‘SAS 비주얼 텍스트 애널리틱스(SAS Visual Text Analytics)’와 업그레이드된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앤드 머신러닝(SAS VDMML; SAS Visual Data Mining and Machine Learning)’을 이용해 보다 쉽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엔터프라이즈 분석을 할 수 있다.

SAS 플랫폼에 새로 추가된 SAS 비주얼 텍스트 애널리틱스 솔루션은 머신러닝, 자연어처리(NLP) 등을 활용해 비정형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한다. 기업은 텍스트 노트 관리 및 해석, 리스크 및 사기 평가, 고객 피드백을 활용한 문제 조기 탐지 등 비즈니스 과제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유연한 현대식 프레임워크에서 텍스트 마이닝, 컨텍스트 추출, 범주화, 감성 분석, 검색 기능을 구현한다. 사용자는 데이터를 준비하고, 시각적으로 탐색하고, 텍스트 모델을 구축하고, 기존 시스템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배치할 수 있다.

한층 향상된 SAS 비주얼 데이터 마이닝 앤드 머신러닝은 데이터 접근 및 랭글링(wrangling)부터 정교한 모델 구축 및 배치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전 과정을 시각화하는 엔드투엔드 비주얼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SAS 플랫폼 최신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인 웹 인터페이스는 전체 분석 라이프사이클을 통합해 모든 부서의 협업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데이터 준비부터 시각적 데이터 탐색, 모델 생성 및 모델의 비즈니스 적용에 이르는 모든 작업을 단일 비주얼 인터페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통합 환경에서 최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신속하게 개발해 수익성 높은 고객 관계를 구축하고, 더욱 효과적으로 사기를 방지하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댄 베셋(Dan Vesset) IDC 분석 및 정보 관리 리서치 그룹 부사장은 “사용자는 여러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고급 분석, 모델 배치, 데이터 준비, 시각화 기능을 통합한 SAS의 단일 플랫폼을 이용해 전체 분석 프로세스를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며, “SAS는 통계, 머신러닝, 딥러닝, 텍스트 분석 알고리즘을 통합하고 오픈 소스를 지원하는 SAS 플랫폼으로 분석 부문은 물론 앞으로 인지/인공지능 플랫폼 부문의 선도 기업으로서 지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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