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햇, 가트너 2018 벤더 평가서 종합 ‘포지티브’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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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가트너 2018 벤더 평가서 종합 ‘포지티브’ 등급 획득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2.28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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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역량이 인정받아

[CCTV뉴스=이승윤 기자] 레드햇은 28일 세계적인 IT시장 조사 및 분석 기관인 가트너가 발간한 2018년 벤더 평가(2018 Vendor Rating) 보고서에서 4회 연속 종합 "포지티브"(Overall “Positive”)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가트너 벤더 평가(Gartner Vendor Ratings)는 기술 기업들의 제품, 지원, 가격, 기술, 전략 및 재무 등을 다양한 측면에서 평가한다. 기업의 내외부 상황이 해당 기업에게 직접 영향을 미친 경우, 평가에 변동사항이 반영되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이번 평가결과와 관련해 레드햇은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 컨테이너 기반 기술 및 데이터센터 자동화에 대한 강점과 더불어, 유연하고 민첩한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IT 시스템을 현대화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하는 역량이 인정돼 레드햇이 종합 "포지티브“ 등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레드햇 애플리케이션 플랫폼 비즈니스 및 포트폴리오 프로그램 담당 수석 부사장 크렉 무질라(Craig Muzilla)은 “가트너가 또 한번 레드햇에 종합 ‘포지티브’ 등급을 부여한 것은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오픈소스 솔루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컨테이너, 빅 데이터, 모바일 등과 같이 비즈니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이끄는 기술 분야에서 레드햇이 선도적인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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