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MWC에서 5G, 올클라우드 네트워크 기술 선보여
상태바
화웨이, MWC에서 5G, 올클라우드 네트워크 기술 선보여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2.28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MWC 2018에서 업계 파트너사와의 공동 프로젝트 소개

[CCTV뉴스=이승윤 기자] 화웨이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8 (Mobile World Congress, MWC)’에서 5G, 올클라우드(All-Cloud) 네트워크, 동영상, 사물인터넷(IoT)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전했다.

화웨이는 업계 선두주자들과 함께, 자사 경험과 성공 사례를 나누고 첨단 제품과 시나리오별 솔루션을 소개한다. 특히 화웨이는 ‘더 나은 연결(better connections)’, ‘더 나은 비즈니스 성장(better business growth)’, ‘더 나은 경험(better experience)’ 등 세 가지 이슈에 집중해, 통신사 및 파트너사와 함께 ‘모든 사물이 연결된 지능형 세상(a fully connected, intelligent world)’을 만들고자 한다.

지능형 세상이 도래한 이래, 통신사들은 미화 23조 달러 규모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시장의 초석이 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화웨이는 이에 따라 ICT 인프라와 스마트 디바이스를 제공하며, 정보와 자동화, 지능형 기술의 ‘토양’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이를 바탕으로 화웨이의 파트너사들은 자사 콘텐츠,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까지 개발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든 사물이 연결된 지능형 세상을 향해 개인, 가정, 조직에 디지털화된 세상을 선사’할 수 있게 된다. 

MWC 2018에서 화웨이는 20여 개 이상의 신규 제품을 출시하고, 300여 이상의 파트너사와 함께 한 프로젝트 결과를 소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5개 포럼을 운영하고 자사가 현재까지 거친 경험과 보유한 아이디어를 모바일 업계와 공유한다. 이를 토대로 화웨이는 모바일 업계와 함께 모든 것이 연결된 지능형 세상을 향한 ‘ROADS’을 준비하고 있다.

화웨이는 글로벌 선두 통신사들과 함께한 5G 서비스 시범과 실행에 대한 자사의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다. 화웨이는 MWC에서 앞으로 업계를 이끌어갈 신규 산업 조직으로 소개된 ‘5G 슬라이싱 얼라이언스(5G Slicing Alliance)’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켄 후 화웨이 순환 CEO는 “5G 표준과 기술들은 더욱 발전하고 있다. 시장의 수요가 점차 증가함에 따라 화웨이는 CPE를 비롯한 포괄적 엔드투엔드 5G 제품을 출시하고자 하며, 이를 통해 통신사들이 한 걸음 더욱 빠르게 5G를 추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5G 생태계를 키우기 위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업계 파트너사와 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화웨이의 궁극적인 목적은 ‘모든 사물이 연결된 지능형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