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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19년 5G 커넥티드 모바일 PC 출시

신동훈 기자l승인2018.02.23 09:39:24l수정2018.02.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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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인텔은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및 클라우드를 포함한 전 영역에서 5G를 위한 새로운 제품을 연구하고 협업하고 있다.

오늘 인텔은 델, HP, 레노버 및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상용 5G모뎀인 인텔 XMM 8000 시리즈를 통해 윈도우 PC에 5G 커넥티비티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인텔은 2019년 하반기에 업계 최초의 고성능의 5G 커넥티드 PC가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WC 참가자들은 초기 5G 모뎀으로 연결되고 8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5G 커넥티드 컨셉 PC(디태쳐블 2 in 1)를 최초로 관람할 수 있다. MWC에서 인텔은 5G 네트워크를 기반으로한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를 시연함으로써 PC에서의 5G의 역량을 보여주게 된다. 이는 5G 지원 PC에서 가능한 것들을 업계가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수많은 디딤돌 중 하나이다.

5G는 단순한 차세대 무선 연결이 아니다. 5G는 클라우드에서 네트워크,클라이언트에 이르기까지 컴퓨팅 및 커넥티비티 환경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약속한다.

PC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는 중앙 허브다. 5G가 다가오고 있다. 5G는 수 많은 처리해야할 데이터를 생성할 뿐 아니라, PC 이용자가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무선 VR을 즐길 수 있고, 주차장에서도 대용량 파일을 수 초 내에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세상이 온다.

또한, 자율주행 차를 통해 통학하면서 멀티 플레이어 게임을 계속 즐길 수 있다. 이는 이전과 근본적으로 다른 세상이다. 이런 경험들은 5G커넥티드 모바일 PC가 제공하는 경험의 몇가지 예시일 뿐이다. 이런 데이터 변혁이 계속 될 수록, PC의 5G 지원 능력은 매우 중요해진다.

MWC에서 인텔은 5G뿐만 아니라, 보다 연결된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위한 다음과 같은 최신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 802.11ax: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인텔은 802.11ax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얇은 PC를 3번 홀의 스탠드 3E31 부스에서 전시할 것이다. 802.11ax는 향상된 수준의 관리 효율성과 네트워크 효율성을 제공하며 5G로 연결될 미래의 핵심적인 부분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 eSIM(Embeded Sim): 인텔은 3번홀, 스탠드 3E31에 있는 인텔 부스에서 eSIM을 시연한다. 2017년 9월 기준, 엔터프라이즈 및 소비자용의 모든 PC 용 인텔 모뎀 솔루션은eSIM을 지원한다. eSIM은 커넥티드 PC에 필수적인 기능으로 향후에도 계속 제공될 계획이다. 인텔은 생태계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최종 고객이 완벽한 경험을 즉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인텔은 무선 포트폴리오 전반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파트너를 통해 5G 커넥티드 모바일 PC를 시장에 선보이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제품들은 사용자에게 고화질 비디오, 고급 게임, 와이파이와 셀룰러 네트워크를 오갈 때의 끊김 없는 연결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5G의 속도와 용량을 기반으로, 인텔은 현재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새로운 경험의 문을 여는 한편,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에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인텔#5G#커넥티드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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