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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후아 코리아, 2018 파트너 컨퍼런스 성황리 마치다

함께 가는 미래 비전 제시…레오 지사장 “열린 마음으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것” 신동훈 기자l승인2018.02.12 13:06:32l수정2018.02.1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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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다후아 코리아가 2018 파트너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지난 2월 8일 프라디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후아 코리아에서 초대한 VIP들만을 대상으로 진행된 비공개 행사지만, 약 50명이 넘는 업계 관계자들이 자리하며 성황을 이뤘다.

다후아 코리아는 이번 행사 주제를 ‘함께 가는 미래’로 잡았다. 레오 니 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혁신적 영업전략 보다도 열린 마음으로 파트너와 함께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2017년 1년간 이해/향상/신뢰를 키워드로 다후아 코리아와 파트너의 성장을 도모했다”고 말했다.

2018 다후아 코리아 컨퍼런스 자리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는 레오 니 지사장

레오 니 지사장은 또 2018년 한국 파트너와 더욱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파트너를 위한 기술지원 정책으로 ▲파트너의 기술지원 향상, 주요 파트너 기술지원 프로세스 확립 ▲파트너를 위해 비즈니스 기획 발굴 ▲보다 더 좋은 현지화 등을 2018년 진행할 예정이다.

다후아는 영상보안 분야 리딩기업에서 IoT 전문기업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미 전기자동차 개발을 완료한 다후아는 2019년 3월부터 정식판매를 앞두고 있고 드론과 가정용 스마트 로봇, 스마트 소방차, 스마트 물류시스템 등 다양한 인접 산업군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머신 비전 카메라 부분에서는 초당 800프레임의 카메라를 개발중이며, 2018 홈 카메라 뉴 브랜드인 리체인지(Lechange)도 론칭했다.

다후아 코리아 2018 컨퍼런스에서 부스를 살펴보는 참관객들
다후아 코리아 2018 컨퍼런스에서 부스를 살펴보는 참관객들

또한, 다후아에서는 한국 내 ‘중국산 제품=질 낮은 제품’ 인식을 바꾸기 위해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고 있다고도 강조했다.

다후아 코리아 관계자는 “다후아 제품 품질관리는 1단계 공정에서 생산이 완료되면 2단계 공정에서 1단계 공정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만약 수준 미만이면 다시 1단계로 돌아간다”며 “여타 다른 기업처럼 생산 공정라인 가동 후 마지막 OQC(Outgoing Quality Control, 제품검사)하는 것 보다 더욱 신뢰도가 높다”고 말했다.

영상: 다후아가 선보인 영상보안 기술들

▲ 스마트 트래킹 기능

▲ 최대 600미터 떨어진 거리까지 명확하게 차 번호판을 볼 수 있다.

▲ 다후아 PFA(Predictive Focus Algorithm)이 적용돼 카메라가 확대/축소 되는 동안에도 실시간으로 초점을 잡아줘 화면이 흐려지지 않는다.

레오 니 지사장은 “21살에 커리어를 시작해 13개 국가에서 10년 넘게 있으며 깨달은 성공비결은 고객이 찾는다면 어디든 찾아가 고객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는 것”이라며 “특히 한국에 오기 전 터키에서 500만 달러에서 1500만 달러로 3배 이상 성장시켰었는데 그 경험을 토대로 한국 시장도 성장시켜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후아 코리아#Dahua#CCTV#Video Surveillance#영상감시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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