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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9주년 축사] 엔토스정보통신 대표이사 조태야

국내 보안 업계의 지킴이 역할 기대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9 10:20:09l수정2018.02.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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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영상보안 업계의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온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엔토스정보통신 대표이사 조태야

국내 영상보안 업계는 그동안 많은 변화를 겪어 왔으며,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한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런 혼돈의 와중에 국내 영상보안 업계의 현실, 글로벌한 주요 이슈와 트렌드에 대한 발빠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온 CCTV뉴스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국내 보안 업계는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상보안과 물리보안, 정보보안이 서로 융합되고,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서 또 다른 변곡점을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CCTV뉴스와 같은 미디어의 역할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이런 혼돈의 화중에서 업계가 나아가야 할 길을 비추는 등대의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미디어는 업계와 학계, 정부와 사용자를 이어주는 가교의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CCTV뉴스와 같은 미디어가 이런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보안산업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물결을 헤치고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그동안 CCTV뉴스가 보안 분야의 주요 이슈는 물론이고 업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이슈를 빠르게 알려왔다는 점, 그리고 통찰력있는 기사로 비전을 제시해 온 점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CCTV뉴스가 국내 보안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고, 글로벌 트렌드와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라고 기대하며, 다시 한번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엔토스정보통신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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