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 뉴스

여백

[창간 9주년 축사] 김동철 티맥스소프트 사장

IT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매체로 거듭나길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9 10:01:28l수정2018.02.09 10: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내에서 토탈 IT 전문 매체로 자리매김한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김동철 티맥스소프트 사장

우리나라 IT 업계는 오랜 기간 수많은 변화와 발전을 겪어왔습니다. 그 속에서 9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자리를 지키며 국내 IT 소식 전반을 발 빠르게 전달해 온 CCTV뉴스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티맥스소프트는 올해로 창립 2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에는 차별화된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초고도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올해는 4차 산업혁명 시기에 주도권을 잡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글로벌 IT 기업들과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 트렌드를 꿰뚫는 통찰력 있는 기사를 통해 IT 업계의 이정표가 되어주고, 국내 SW 기업들의 목소리를 잘 전달해주시는 CCTV뉴스와 같은 전문적인 IT 매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CCTV뉴스가 IT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해외 동향 및 실무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산업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드리며 세계적인 SW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는 티맥스소프트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티맥스소프트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승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매체소개공지사항보안자료실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기사ㆍ기고 문의 : desk@cctvnews.co.kr]
(주)테크월드 08507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1012-1호 (가산동, 우림라이온스밸리 C동)  |  제호: 씨씨티브이뉴스  |  발행일: 2009년 2월 19일
대표전화 : 02)2026-5700  |  팩스 : 02)2026-5701  |  이메일 : webmaster@techworld.co.kr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지성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8-서울금천-0415 호  |  발행·편집인 : 박한식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 00607  |  등록일 : 2008.06.27
Copyright © 2019 CCTV뉴스.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