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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9주년 축사] 태규(Tai) 하이크비전코리아 지사장

하이크비전코리아, 2018년에도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성장해 나갈 것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8 19:00:58l수정2018.02.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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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업계 뉴스를 발 빠르고 심층적으로 전하며 CCTV 업계의 발전과 함께한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을 축하 드립니다. 지난 9년 동안 ICT, 보안 업계의 발전과 독자의 요구에 대한 깊은 통찰로 언론 본연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왔습니다.

▲ 태규(Tai) 하이크비전코리아 지사장

오늘날 4차 산업혁명의 진전 속에 국내외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최신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CTV뉴스는 이러한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현재의 트렌드와 업계 현황을 심도 있게 분석해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의 길잡이 역할을 잘 수행해 줬다고 생각합니다.

하이크비전은 영상 보안의 글로벌 선두기업으로써 영상 보안을 기반으로 더 나아가 로보틱스, 오토모티브, ICT 장비, 대형 멀티 디스플레이, 머신비전, 모바일 디바이스 등의 신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을 확대했습니다. 한국시장에서도 2017년부터 머신비전, 메모리, ITS 및 주차 관리 등 새로운 사업영역에 진출해 괄목할 만한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2018년도부터는 딥 러닝 제품 뿐만 아니라 관제 S/W, 대형 멀티 디스플레이, 출입통제 및 알람 등 신규 사업을 통해 급변하는 시장 환경속에서도 한국시장의 모든 협력업체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업계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이끌어 나가는 언론사로 ‘See Far, Go Further’ 라는 올해 하이크비전의 슬로건처럼 멀리 보고, CCTV 업계의 동반자로서 더 멀리 함께 하는 최고의 전문 매체로써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하이크비전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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