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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9주년 축사] 이강욱 퀀텀코리아 대표

영상감시 산업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길 기대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8 18:39:15l수정2018.02.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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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감시 산업 전문 정보 미디어’로서 신속한 뉴스와 심도깊은 내용으로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 드립니다.

▲ 이강욱 퀀텀코리아 대표

국내 영상 감시 산업이 오늘날의 발전과 번영을 누릴 수 있게 된 데에는 CCTV뉴스 관계자 분들의 물심양면 어린 관심과 노고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CCTV뉴스는 지난 9년 동안 영상 감시 산업분야와 관계자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전문성을 중시하는 미디어로 자리를 잡아 왔습니다. CCTV뉴스의 심층 기사와 날카롭고 다층적인 분석 기사는 독자들이 영상 감시 산업의 주요 흐름과 쟁점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안내서와 같은 역할을 해왔다고 봅니다.

또한 영상 감시 업계에서 발생하는 뉴스를 단순히 전달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러한 소식이 발생하게 된 이유를 다양한 각도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층취재는 CCTV뉴스의 차별화된 역량이라고 생각합니다.

CCTV뉴스가 지난 9년처럼 미래 우리나라 영상 감시 산업의 성장과 함께하며 계속해서 영상 감시 산업을 이끄는 최고의 CCTV 전문 언론으로서 기업들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또한,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업계 흐름을 한발 앞서 예측하고 좋은 정보를 제공하여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영상 감시 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무엇보다 앞으로도 독자들과 함께 호흡하며 미래 지향적인 조언을 통해 CCTV 업계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는 길잡이가 되어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축하 드리며, 무한한 발전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퀀텀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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