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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9주년 축사] 강우석 가시 대표

국내 ICT 업계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 제시하길
이승윤 기자l승인2018.02.08 18:27:27l수정2018.02.08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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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를 대표하는 물리보안 및 ICT 대표 매체 CCTV뉴스의 창간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강우석 가시 대표

물리보안과 ICT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기술과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환경속에서도 지난 9년간 CCTV뉴스는 물리보안 및 네트워크 분야를 중심으로, ICT 산업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적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해 주었습니다. 이와 같은 노력 덕분에 국내 기업들은 보다 쉽게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이해하고, 신속하게 시장에 대응하며 국내외 경쟁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ICT업계의 주요 화두인 AI, 딥러닝, IoT, Industrial 4.0 등을 기반으로, 기술의 발전속도와 시장의 변화는 더욱 더 빨라질 것입니다. 또한, 모든 것이 융합되어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의 기술분야와 시장을 이해하는 것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앞으로도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의 전달과 함께, 향후 기술방향과 시장 전망, 실제 적용 및 활용을 위해 필요한 정책 방향 등 국내 ICT업계가 나아갈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책임감 있고 격조 높은 언론으로 더욱 더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업계의 생생한 상황을 전하기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며 발로 뛰고 계시는 CCTV뉴스 임직원 및 기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가시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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