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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코리아, 2018 대리점 간담회 개최…상생 유통채널 만들 것

신동훈 기자l승인2018.02.06 16:43:11l수정2018.02.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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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하이크비전 코리아가 지난 2월 5일 판교에 위치한 하이크비전 코리아 A/S센터에서 2018년 대리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하이크비전 대리점 사장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대리점들의 현재 어려운 수익 구조를 개선시키고 하이크비전과 함께 윈윈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먼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영상보안 시장에 발맞춰 시장 트렌드와 함께 하이크비전이 새롭게 내놓고 있는 터보 HD 4.0, Easy IP 3.0, NVR 4.0 등을 소개하고 직접 시연하는 교육을 진행했다.

하이크비전 코리아 관계자는 “보다 건강한 유통구조를 확립하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며 “2018년 서비스 강화에 투자를 아낌없이 진행하는 현지화 2.0 전략을 중심으로 하이크비전 코리아가 중국에 본사를 둔 한국기업으로 자리 잡는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대리점 지원 정책도 소개했다. ▲교육 ▲행사, 광고 지원 ▲A/S센터 지정점 운영 ▲대리점 전체 독점공급 모델 ▲통합 콜센터 운영 ▲전국 기술 지원 및 지역강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전했다. 특히 교육 부분에서는 직접 방문해 솔루션, 제품 시연 등을 진행하고 외부강사 등을 통한 전문교육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하이크비전#Hikvision#대리점 간담회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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