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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제22차 경북지역 CSR 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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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 제22차 경북지역 CSR 투어 성료
  • 이승윤 기자
  • 승인 2018.01.3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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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상품과 생필품 전달과 무료 사진강좌도 개최

[CCTV뉴스=이승윤 기자] 파나소닉코리아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제22차 CSR 투어’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성주 실로암육아원에 방문한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대표 파나소닉코리아 제공

파나소닉코리아는 이번 ‘제22차 CSR 투어’는 경상북도 지역 아동∙청소년복지센터 14곳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미러리스 카메라, 이어폰, 면도기, 헤어드라이어, 구강세정기 등 파나소닉 상품과 생필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기업은 사회의 공기(公器)’라는 이념에 따라 11년간 매년 설날과 추석 2회에 걸쳐 ‘CSR 투어’ 프로그램 실행하고 있다. 2007년부터 서울 경기지역의 76개 시설 중심으로 기부 활동을 시작했으며 2011년부터는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 주기 위해 서울 경기지역의 110개 청소년보육시설을 중심으로 파나소닉 제품과 생필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작년 제21차 CSR투어부터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강원도부터 전국농어촌 등 전국적으로 기부 기관을 확대하였다. 또한, 복지시설 청소년들을 초대해 카메라 사용법이나 구도 설정 등 내용의 무료 사진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파나소닉코리아의 CSR 투어는 단순한 기부가 아닌 파나소닉 루믹스 카메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상품과 생필품을 제공하여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활동이다. 또한 미술, 음악관련 후원 및 메세나사업 봉사활동, 환경활동 등과 병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연중행사로 진행 중이다.

노운하 대표는 “11년간 직접 복지시설을 찾아가 시설 현황을 살펴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매년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보다 효과적으로 상생하는 방법을 생각하게 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파나소닉코리아는 ‘공존공영’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행동하는 기업으로 공유가치창출 (Creating Shared Value 이하 CSV)와 기업의 사회적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이하 CSR)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적 책임 활동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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