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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연테크, 네트워크 디코더 ‘EHD 200’ 출시

PC 도움 없이 어떤 DVR·NVR도 통합관리 정환용 기자l승인2018.01.26 10:34:56l수정2018.01.2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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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세연테크는 어떤 업체의 제품이든 임의의 복수 DVR, NVR, VMS, PC 등을 하나의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나 VMS 설치를 위한 서버 PC 없이 디코더를 통해 모니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반의 네트워크 디코더 시스템 ‘EHD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여러 개의 DVR이나 NVR을 한 대의 모니터로 관리하기 위해 제조사를 하나로 통일하거나, 값비싼 VMS를 사용해야 했다. EHD200 솔루션을 사용하면 제조사를 구분하지 않고 어떤 업체의 어떤 기기든 혼합해 사용할 수 있고, 기존의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통합관리를 할 수 있어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EHD200을 활용하면 하나의 모니터를 통해 자사에서 개발한 제품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사의 시스템까지 통합 운영할 수 있다. 세연테크가 지난 2017년 12월 출시한 네트워크 기기 에지 핸들러 어댑터 ‘EHA100’과도 연동된다. EHD200에는 최대 64개의 EHA100을 등록·운영할 수 있고, 실시간 재전송 기능을 제공해 수신된 영상을 별도의 NVR이나 저장장치에 저장할 수 있다.

세연테크는 에지 핸들러(Edge Handler) EHD100, EHD200의 출시를 통해 디스플레이와 키보드, 마우스를 사용하는 다양한 기기의 원격관리와 제어를 가능하게 해, 사물인터넷의 원격 제어 시장에도 진입하게 됐다. 세연테크는 관련 제품을 CCTV 분야에 첫 번째로 적용시킬 계획이다.

세연테크의 김종훈 대표는 “올해 3월에 개최되는 보안전시회 이전까지 신제품의 양산준비를 마무리하고, 국내외 시장에 본격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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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용 기자  maddenflow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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