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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셀떡, 찬물만 부어 뜨겁게 먹는 ‘끝판 떡국’ ‘끝판 떡볶이’ 출시

정환용 기자l승인2018.01.16 09:44:06l수정2018.01.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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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환용 기자] 아셀떡(ASHER)은 불과 조리기구가 없어도 10여 분이면 뜨겁게 끓여먹을 수 있는 아웃도어 레저용 즉석식품 ‘끝판 떡국’과 ‘끝판 떡볶이’를 출시했다.

끝판 떡국은 다른 곡물류를 배합하지 않고 오로지 국산 쌀만을 주원료로 만들었다.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에 담백한 국물 맛이 일품으로 특허 출원을 신청했다. 끝판 떡볶이는 매콤하고 쫄깃한 식감에 얼큰한 국물 맛이 뛰어난 식품으로, 특허(제 10-1796331)를 획득한 제품이다.

두 신제품은 인체에 무해한 발열체를 활용해 불을 피우지 않고도 찬물만 부어 뜨겁게 조리할 수 있다. 화재의 위험이 없고 언제나 뜨겁게 먹을 수 있어 등산, 낚시 등의 야외활동 중에도 안전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해외여행이나 국내외 출장 시 숙소에서도 아침식사나 간식으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제품 유통기한은 상온에서 3개월로 비교적 길어 보관이 간편하고, 전통 먹거리 선물용으로도 추천할 만하다.

판매 총판인 코윈스와 메타포밍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5개 팩은 7%, 10개 팩은 10%, 15개 팩은 13%, 20개 팩은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메타몰과 코윈스 홈페이지 쇼핑몰, 네이버 스토어팜, 11번가, 지마켓, 옥션, 인터파크,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

마케팅과 판매를 총괄하는 코윈스의 심현도 대표는 “조리 시 반드시 찬물을 사용하고, 조리할 때 스프의 양을 조절해 취향에 맞추면 더 좋다. 배출되는 수증기는 매우 뜨거우니 조리할 때나 쿠커를 개봉할 때 조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아셀떡의 김명진 대표는 “두 신제품은 겨울 산행과 겨울축제 현장 등 야외활동에서 빛을 발하는 제품”이라며, “국내시장과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히트상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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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용 기자  maddenflow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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