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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토스정보통신, 유니뷰와 국내 총판 및 기술제휴 파트너 계약

국내와 해외시장 적극적 공략과 시너지 기대 이승윤 기자l승인2018.01.12 09:15:50l수정2018.01.1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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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승윤 기자] 엔토스정보통신은 유니뷰와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국내 총판과 기술제휴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엔토스정보통신은 유니뷰 전체 제품의 국내 총판과 기술 제휴 파트너타이틀을 가지고 대리점을 모집할 예정이며, 외산제품의 단점인 A/S 문제는 엔토스정보통신 A/S조직을 활용해 해결할 예정이다. 또한, 엔토스는 일반유통시장과 SI시장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IP 영상감시 시장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다.

유니뷰는 IP 영상 감시의 선도적이고 대표적인 기업으로 중국내에서도 IP 영상감시를 가장먼저 소개한 IP 강자 기업이다. 2016년 IHS 리포트에 따르면 유니뷰는 세계에서 일곱 번째로 큰 시장 점유율을 차지고 하고 있으며, 해외에서 높은 품질의 제품으로 관공서와 경찰청 쪽으로 많이 공급되고 있다.

엔토스정보통신 2001년 창립해 영상감시장치와 통합보안 쪽 시스템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시스템 개발, 설계, 시공, 사후관리 등 시스템 기술 부문에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유니뷰 아시아 총괄 Zion wan는 “한국내에서 영상감시장치와 솔루션 유통 노하우를 갖춘 엔토스정보통신과 기술제휴를 맺게 된 점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엔토스정보통신 조태야 대표는 “유니뷰와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솔루션 부분을 기술적 제휴를 해서 기쁘다”며, “양사가 서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술제휴 파트너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엔토스정보통신#유니뷰#기술제퓨#IP영상감시#통합보안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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