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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2000, ‘다낭부터 이탈리아까지’ 설연휴 인기 여행지 추천

이유정 기자l승인2018.01.09 16:36:50l수정2018.01.09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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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투어2000(투어이천)은 2018년도 설연휴 인기여행지로 베트남 다낭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위는 설연휴 (2월15일~18일)기간 중 고객들의 예약패턴을 분석한 투어2000의 빅데이터에 기반한 것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단거리여행지는 물론 장거리 여행지까지 포함되어 있어 짧은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이 다양한 여행지를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1위를 차지한 다낭은 지난해에도 많은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여행지 중 한 곳이다. 에메랄드 빛 바다와 새하얀 모래사장이 일품인 다낭은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그 어느 곳보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특히, 다낭의 1월과 2월은 한국의 초여름 날씨와 비슷하여 추위를 피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적격이다.

2위는 대만이다.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를 생각한다면, 대만은 단연 먹거리가 최우선이다. 스린 야시장, 랴오허 야시장, 화시지에 야시장 등 식도락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대표적인 야시장들이 즐비해 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대왕 카스테라, 망고빙수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역사 유적과 세련된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천천히 시내를 걸으며 도심을 구경하는 것도 쏠쏠한 재미가 있다.

3위 후쿠오카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과 1~2시간의 짧은 비행시간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여행지이다. 도쿄, 오사카 등의 대도시와 비교해 규모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맛과 일본 특유의 정취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 많은 한국인들이 즐겨 찾고 있다. 특히, 겨울에는 온천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다. 각각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온천들이 즐비해 있어, 골라서 즐기는 재미가 있다.

유럽 여행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이탈리아가 4위를 차지했다. 유럽의 역사를 품고 있는 로마부터 물의 도시 베니스, 로미오와 줄리엣의 낭만을 품고 있는 베로나 등 각각의 독특한 색채를 지니고 있는 도시들이 많아서 한나라를 여행해도 마치 여러 나라를 여행한 것 같은 착각이 든다. 분주하게 포인트 관광만 즐기는 것보다 여유롭게 유럽의 진면모를 감상하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추천하는 곳이다.

5위를 차지한 상해는 중국의 여타 여행지와 달리 화려한 유럽식 건축물들로 이국적인 느낌이 드는 곳이다.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외탄, 다양한 쇼핑몰과 레스토랑이 있는 신천지, 우리나라의 역사가 담겨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까지 만나볼 수 있는 상해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가리지 않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베스트셀러 인기여행지이다.

업체는 오는 1월 15일까지 설연휴 이벤트 '2018년 DDOG 소리나는 여행'을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투어2000의 럭키박스와, 행운의 7달러북, 7만원 할인까지 선착순으로 다양한 혜택과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 자세한 내용은 투어2000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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