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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텍, 통합보안을 위한 오픈 플랫폼 시큐리티 센터 5.7 출시

새로운 사이버 보안, 프라이버시, 출입 통제와 스마트 데이터 분석 기능 추가 지원 신동훈 기자l승인2017.12.06 14:02:34l수정2017.12.0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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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제네텍(Genetec)은 영상감시, 출입통제, 자동 차량 번호판 인식(ALPR), 통신(인터콤, 오디오) 및 분석(Analytics)을 하나로 통합시킨 오픈 플랫폼인 시큐리티 센터(Security Center)의 새로운 버전 5.7을 출시했다. 

시큐리티 센터 5.7을 통해 다양한 물리 보안과 분석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찰력-중심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이 최신 버전은 개인에 대한 개인정보보호 기능을 추가하고 HID 모바일 출입통제 크리덴셜을 효율적으로 배포하며, 본질적인 출입통제 페일오버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 시큐리티 센터 5.7은 현재 제네텍 채널 파트너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데이터, 네트워크 및 조직 보호

사이버 레질리언스(Cyber Resilience)는 네트워크 통신을 안전하게 하고, 사용자를 인증하며 보안이 취약한 네트워크 연결 장치들로부터 직원들의 비즈니스를 보호하는 것이다. 전반적인 사이버 보안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네텍 시큐리티 센터는 연결된 엣지 기기들이 최신의 안전한 펌웨어를 실행하고 있는 지 여부를 자동으로 식별한다. 알려진 취약점과 제공한 펌웨어 권장 사항에 대한 통보를 받으면, 관리자는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알려진 보안 갭을 제거 할 수 있다.

'GDPR-Ready' 프라이버시 및 비디오 분석

키위비전 프라이버시 프로텍터

개인정보보호 필요성이 물리보안 분야에서도 화두이다. 유럽에서는 이미 법으로 성문화되고 있다. 제네텍은 키위비전 프라이버시 프로텍터(KiwiVision Privacy Protector) 모듈을 임베디드함으로써 조직에서 민감한 비디오를 자동으로 흐리게 처리하고 마스킹 처리 할 수 있으며 사람들의 익명성을 보호해 개인정보를 보호 할 수 있다.

프라이버시 프라이버시 프로텍터는 최근 유로피언 프라이버시씰(European Privacy Seal, EuroPriSe)로부터 4회 연속 재 인증 받았으며 이 인증을 보유한 유일한 비디오 솔루션이다. 프라이버시 프로텍터는 또한 'GDPR-Ready' 등급을 받았으며 유럽 연합에서 2018년 5월 25일부터 시행 될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의 엄격한 준수 기준을 충족한다.

퀵 서치

또한 키위비전 인트루젼 디텍터(KiwiVision Intrusion Detector) 모듈은 시큐리티 센터 5.7과 통합돼 개인이나 차량이 민감한 지역, 보안 경계 및 울타리 또는 제한 구역에 진입할 경우 자동으로 보안 요원에게 실시간 경보로 알려준다.

함께 제공되는 분석-기반 침입 보고서를 통해 운영자는 보다 심층적인 조사를 수행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사용자가 수 시간 분량의 많은 영상을 보다 쉽고 빠르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빠른 검색 포렌식 도구'가 저장된 장면의 변경 사항을 몇 초 만에 확인하고, 검색 범위를 좁히기 위해 관련없는 영상은 스킵한다.

네이티브 페일오버, HID 모바일 크리덴셜을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출입통제

이제 시큐리티 센터 시너지스(Security Center Synergis) 출입통제시스템은 페일오버가 기본제공되므로 고객은 출입통제 기기들과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이는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고 출입통제 서버 장애 발생 시에도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한다. 새로운 HID 모바일 엑세스 포탈(Mobile Access Portal) API 통합을 통해 고객 내 임직원, 관련 업체들 및 방문자들에게 모바일 크리덴셜을 효율적으로 배포 할 수 있다.

이 모바일 크리덴셜의 카드홀더는 블루투스 또는 NFC 무선 기술을 통해 출입할 수 있도록 HID 모바일 엑세스 포탈 앱을 스마트폰에 설치하기 위한 이메일을 받는다. 임직원과 방문자들은 스마트 폰, 웨어러블과 태블릿을 사용해 승인된 출입 크리덴셜을 획득해 구내의 출입문과 지정 구역을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다.

통찰력-중심의 보고서 및 의사 결정 지원

직관적인 보고서 화면

새로운 시큐리티 센터 보고서 기능은 데이터를 다이나믹한 차트와 그래프로 직관적으로 표출해 조직이 데이터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얻고 트렌드를 읽으며 탐지되지 않은 패턴을 찾아 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물리 보안 데이터를 시각화해 보안 갭과 의심스러운 활동을 신속하게 격리하고, 유지 관리 문제를 확인하며 운영을 개선하기 위한 가치있는 기회를 찾는다. 궁극적으로 더 스마트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새로운 시큐리티 센터 모바일 및 웹 애플리케이션

점차적으로 증가하는 모바일 사용 임직원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조직은 내부 보안 부서와 다른 관련 직원에게 어느 위치에서나 일상적인 상황과 긴급 상황 모두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야 한다. 시큐리티 센터 웹 클라이언트(Security Center Web Client)를 통해 시간 대응이 중요한 활동인 실시간 알람과 위협 레벨을 관리 할 수 있다.

웹 기반 위협 관리를 통해 사용자는 진행 중인 모든 상황을 해결하고 대응하는 보안 플랫폼의 동작을 일괄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즉시 위협 레벨을 활성화할 수 있다. 시설에 대한 락다운부터 출입 제한, 긴급 비디오 레코딩 트리거에 이르기까지, 제네텍 웹-기반 위협 관리 앱은 사용자의 위치 제약을 없애준다. 이동 중에 위협 레벨을 관리하는 것도 새로운 전용 위협 레벨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제네텍#시큐리티 센터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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