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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샤우트, 디지털 플랫폼으로 유망 벤처·스타트업 지원 나서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중국시장 진출 플랫폼으로 수익구조 모색 정재민 기자l승인2017.12.05 15:26:04l수정2017.12.08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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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재민 기자] 홍보대행사 함샤우트가 업계 최초로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Acceleration) 솔루션을 지원한다.

홍보대행사 함샤우트의 공동대표 김재희(좌)와 함시원(우)가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발표를 하고 있다.

함샤우트는 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100여 명의 커뮤니케이션 전문 인력과 300여건 이상의 홍보·마케팅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기반으로 벤처기업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홍보·마케팅 뿐 아니라 자금, 기술, 인력지원, 법적 기술적 자문, 해외진출 지원 등을 통해 기존 시장과 차별화된 벤처·스타트업 시장을 촉진시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함샤우트 함시원 공동대표는 "현재 국내 3만 5000여 벤처기업 중 창업 후 3년 생존율은 36%에 불과하다"며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솔루션 지원 사업의 배경을 밝혔다.

함샤우트가 출시하는 출시하는 홍보·마케팅 자동화 플랫폼은 ▲빅데이터 분석을 기초로 한 'BD 클라우드', ▲브랜드 제품에 가장 적합한 인플루언서(영향력 행사자)를 연결해 제품 홍보를 가속화하는 '잇플루언서', ▲인플루언서의 개인 마켓 플랫폼인 'IT-커머스', ▲개발사와 고객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거래를 돕는 개발사 오픈 마켓 형태의 '오픈브릿지'이다.

아울러 함샤우트는 중소·벤처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투자, 제품 입점 및 고객관리, 마케팅을 통합 서비스하는 'Go to China 플랫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Go to China 플랫폼'의 파트너는 중국시장에서 이미 경쟁력을 갖춘 중국전문업체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중소·벤처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한국 특허보유기업과 중국 투자자를 연결해 주는 혜량, 다년간 제품 유통과 판매촉진에 경험을 쌓은 중국 유통플랫폼 케이엘에프, 중국 왕홍 대상의 마케팅 플랫폼인 미디어타임리치와 협업을 맺었다. 또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 위커뮤니케이션즈와 손잡고 현지 언론 홍보와 디지털 마케팅도 지원한다.

함샤우트는 한국M&A센터, 벤처·스타트업의 멘토링 재단인 '도전과 나눔'과 제휴&협력을 통해 매년 최소 10개 이상의 유망 벤처·스타트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함샤우트는 한국M&A센터와는 정기적으로 벤처·스타트업 대상 사업 설명회와 IR설명회를 진행해 유망한 기업을 선발,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서비스 외에도 투자자 연결을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미 2017년 첫 번째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모듈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인 라이트앤슬림의 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12월부터 애니닥터헬스케어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엑셀러레이션 서비스를 진행한다.

정재민 기자  jjm@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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