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베드, 기가몬과 협력 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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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 기가몬과 협력 네트워크․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화
  • 이광재 기자
  • 승인 2014.02.0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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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베드테크놀로지(한국 지사장 김재욱)와 트래픽 가시성 솔루션 부문 기업 기가몬(Gigamon)이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을 발표했다.

양사는 리버베드의 성능 관리 제품인 캐스케이드 샤크(Cascade Shark)에서 기가몬 기가부(GigaVue) H 시리즈의 타임 스탬핑 솔루션이 지원되며 양사의 기술 협력을 통해 트래픽 분석에 사용할 수 있는 정밀 타임 스탬핑이 가능해져 기업 및 금융 IT환경에서 네트워크 또는 애플리케이션 문제를 더욱 빠르게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디미트리 블라초스 리버베드 마케팅 및 제품 부문 부사장은 “리버베드와 기가몬이 제공하는 솔루션은 양사 고객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문제 모니터링 기능을 강화시켜 줄 것”이라며 “정밀 타임 스탬핑은 시간에 민감하거나 빈도 높은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고객들에게 필요한 세밀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기가몬의 타임 스탬프 기술과 리버베드 샤크의 성능 분석 도구가 결합됨으로써 성능 문제 해결시 네트워크상에서 타임스탬프가 동기화돼 평균장애처리시간(MTTR)이 단축되고 네트워크 관리자는 신속하게 네트워크 문제 발생 위치를 판단할 수 있게 된다.

이번 발표로 양사의 협력 범위가 한층 확대됐다. 리버베드는 기가몬 비저빌리티 패브릭 에코시스템 파트너(Visibility Fabric Ecosystem Partners)의 일원이 됐는데 이 프로그램에는 네트워크 보안, 문제해결, 애플리케이션 분석, 포렌식 리뷰, SOX(Sarbanes Oxley)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동종 최고의 가시성 솔루션으로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기업 및 조직들이 포함돼 있다. 기가몬 또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고가치, 고성능 솔루션을 공동 개발, 영업, 공급하기 위해 선별된 기술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리버베드 테크놀로지 얼라이언스(RTA) 프로그램의 엘리트 멤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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