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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콤, 협업을 위한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 파노 출시

신동윤 기자l승인2017.12.01 16:46:40l수정2017.12.0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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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윤 기자] 많은 기업들이 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I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워크를 도입하고 있으나, 여러 회의 공간에서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공유하고 관리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일이다.

폴리콤코리아가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출시한 폴리콤 파노(Polycom Pano)는 업무 장소나 기기에 관계없이 콘텐츠를 무선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하는 무선 콘텐츠 공유 솔루션이다.

폴리콤 파노를 사용하면 복잡한 케이블이나 동글 등 없이도 같은 회의실에서 최대 4명이 동시에 콘텐츠를 나란히 공유, 대조, 비교할 수 있다. 사용자는 영상, 생방송, 이미지, 문서,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시각 자료와 아이디어를 대화형 주석 달기나 화이트보드 기능을 사용하면서 공유할 수 있다. 폴리콤 파노는 간단하게 디스플레이 장치에 연결해, PC나 맥, 태블릿, 스마트폰, 라이브 영상 등을 통해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게 한다.

폴리콤 파노는 IT 기술을 사용하는 것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는 물론이고, 중, 장년층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세대 간 기술격차를 줄여준다.

신영선 폴리콤코리아 지사장은 “미래 업무 환경에서 기술 솔루션은 사용자의 생산성에 중점을 두고, 역동적으로 변하는 업무 트렌드를 따라갈 수 있어야 한다. 폴리콤 파노는 콘텐츠 공유 경험을 개선하며, 고객이 팀워크에서 새로운 수준의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말했다.

회의실, 고객사, 재택근무지, 공동 업무 공간, 공항 라운지나 카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해서 폴리콤 파노는 콘텐츠 공유를 대상 모니터로 한정하고, 회의가 끝나면 콘텐츠를 보호하는 내장 보안 세이프 가드도 지원한다.

폴리콤은 파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제공하는 ‘폴리콤 파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폴리콤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파노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견적을 요청할 수 있으며, 웨인하우스 리서치(Wainhouse Research) 팀이 실제로 파노를 사용한 후 사용 경험을 분석한 리포트도 제공된다.

또한 폴리콤의 총판 에스비씨케이는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파노를 무료로 사용하고 구입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는 ‘파노 트라이 앤 바이(Pano Try & Bu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폴리콤#파노#협업#스마트워크#에스비씨케이

신동윤 기자  dysh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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