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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3.1 Type-C GbE LAN 카드, 넥시 NX-UE31

데스크톱, 노트북은 물론 최신 스마트폰까지 폭넓은 지원 신동윤 기자l승인2017.11.24 14:41:58l수정2017.11.2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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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윤 기자] 리버네트워크에서 공급하는 USB3.1 Type-C GbE(Gigabit Ethernet) LAN 카드인 넥시 NX-UE31은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은 물론, 맥북, 크롬북, 울트라북 그리고 최신 스마트폰(삼성 갤럭시 노트8, 갤럭시 S8, S8+등)과 같은 USB Typc-C 포트를 지원하는 제품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IEEE 802.3/802.3u/802.3au 표준을 지원해 10/100/1000Mbps 속도를 완벽하게 지원하는 이 제품은 제품에 자체적으로 설치 드라이버가 내장돼 있어, 연결시 드라이버가 자동 설치되기 때문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컴팩트한 소형 사이즈로 휴대가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무전원 타입으로 별도의 전원없이 USB포트 연결만으로 쉽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으며 LED 인디케이터로 작동유무를 확인할 수 있다(녹색: 연결링크 / 흰색: 전원 / 주황: 작동링크).

더구나 이 제품은 USB 3.1 Type C를 지원하는 스마트폰에 연결할 경우, 기존의 Wi-Fi나 LTE에 비해 훨씬 빠른 속도로, 마치 PC처럼 기가비트 이더넷 속도로 빠른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더구나 단순히 스마트폰 충전 단자 쪽에 LAN 카드를 연결하고 Cat. 6 이상의 이더넷 케이블을 사용해 네트워크에 연결하기만하면, 모든 준비가 끝날 정도로 간편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제품은 플러그앤플레이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과정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 전원이 켜있는 상태에서도 자유롭게 탈부착할 수 있는 핫스왑 기능을 제공한다.

 

USB 3.1로 기존대비 2배 이상의 성능 향상

USB 3.1 Type C는 USB 3.0대비 2배 더 빠른 속도인 최대 10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수퍼스피드 플러스(SSP) PC 인터페이스 규격이다. 또한 USB 3.1 규격은 HDMI 1.4(10.2G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달할 수 있는 높은 대역폭으로 모니터 연결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100W의 높은 전력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USB 3.1은 데이터, 영상, 전원을 모두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올인원 단자라고 할 수 있다.

USB 3.1 커넥터 구조는 앞/뒤면 구분이 없고 핀이 커넥터 내부에 있어 높은 내구성과 얇은 두께로 USB 2.0 마이크로B 수준의 크기를 제공한다. 이런 장점으로 인해 최신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은 차츰 USB Type C 커넥터를 도입해 나가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넥시 NX-UE31을 스마트폰에 연결해 테스트해 본 결과, LTE 연결시 11.6/35.5Mbps, Wi-Fi의 경우 46.4/6.23Mbps의 다운로드/업로드 속도를 보였으나, NX-UE31의 경우는 90.4/96.7Mbps라는 속도를 기록해 Wi-Fi에 비해서도 2배 이상 빠른 속도를 보여줬다.

#리버네트워크#USB Type-C#넥시#랜카드

신동윤 기자  dyshin@tech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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