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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인맥 관리 및 커뮤니티 만들기는 ‘Сards(카드스)’와 함께

김진영 기자l승인2017.11.23 15:30:15l수정2017.11.2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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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비즈니스 시 최근까지도 연락처 공유 방식으로 ‘명함’을 주고받는 형식으로 이루어진다. 명함은 이름이나 전화번호, 이메일과 같은 단순 연락처의 공유 뿐만 아니라 소유자의 정체성과 성격을 표기한 것이다.

하지만 미국의 조사 결과 매년 인쇄되는 명함 중 88%가 1주일 이내에 모두 폐기되며, 일부 사람들은 연락처 정보만 추가한 후 바로 버린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최근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Cards’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경계를 허물며, 디지털 시대에 부합하는 소개 방식을 지향한다.

Сards의 핵심기술은 실시간 업데이트 및 동기화로 사람들과의 인맥을 라이브 카드로 연결한다. 또 Cards에서 연락처는 항상 최신 업데이트 상태를 유지시키며, 명함 교환도 라이브 카드로 가능하여 종이 사용의 낭비를 줄였다.

더불어 개별적 회의나 대규모 이벤트에서도 쉽고 빠른 교환이 가능하며 이는 스캔 필요 없이 코드로 즉시 공유가 가능하다. 1대1, 1대 다수의 공유가 지원되며 이는 비즈니스 시에 연락처 공유에 효율적 지원 방법으로 업데이트하면 다른 사용자와 실시간으로 자동 동기화 및 백업되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미 카드스의 일반 소비자용 앱은 IT 아레나의 피플스 초이스에 선정되었으며, 아시아비트 서울 2017에서 공식 네트워킹 앱으로 자리잡았다.

이는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을 상대로 하는 ‘코워킹’ 서비스를 바탕으로 일명 코워킹 커뮤니티도 제공한다. 다른 사람과 연결해서 효율적 회원관리를 지향하는 것으로 Cards는 커뮤니티 멤버쉽에 효과적인 지원 시스템을 갖췄다.

이는 커뮤니티 주소록 및 사람 찾기 기능과 더불어 이벤트와 네트워킹 기능으로 일반 또는 프라이빗한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주소록 즉시 검색 기능으로 데이터베이스를 자동 갱신하는 것에 대한 관리나 서버에 대한 비용 투자도 불필요한 이점이 있다.

이는 강력한 위워크 기능 구축으로 7개의 언어 서비스도 제공되며, 원활한 네트워킹에 최적화되었다. 카드스는 멤버쉽 관리를 위한 카드스 앱을 출시하기 위해 서울에 있는 코워킹 센터와 협력 중이다.

또한 개인 디지털 명함을 업데이트하면 실시간으로 다른 사용자에게 즉시 동기화되며, 1:1 공유 기능으로 개인의 정보보호 설정도 가능하다. 멀티플랫폼 서비스로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웹앱에서 모두 구동 가능하며, 간편한 자동 동기화 시스템으로 다른 서비스의 연락처를 카드로 쉽게 가져올 수 있다.

한편, 주식회사 카드스의 대표 이사 이고르 드제비안은 포스텍을 석사 졸업 후, 포스코에서 6년간 근무하고, 공동 설립자 로스트슬라브 카나스는 삼성전자에서 3년간 소프트웨어 기술자로 근무하였다.

카드스는 추후 기업들을 대상으로 임직원 연락처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용 버전과 더불어 동아리, 졸업생, 교환학생 등 대학생들 간의 지속적 교류를 돕기 위한 대학생용 버전도 출시할 예정임을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Cards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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