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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맵·엑시스 시티로그와 통합된 차세대 교통 관제 플랫폼 '제네텍 트래픽 센스'

신동훈 기자l승인2017.11.13 09:37:51l수정2017.11.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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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제네텍(Genetec)은 ITS(지능형 교통 체계), CCTV 감시 시스템과 도로 내 사건·사고 대응 기술을 결합해 보다 강력한 교통 통합 관제와 효율성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한 차세대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제네텍 트래픽 센스(Genetec Traffic Sense)를 출시했다.

트래픽 센스는 교통 시스템의 단일 통합 뷰를 제공하고 영상, 데이터 분석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도로 사고에 대한 해결을 빠르게 하기 위해 보다 높은 수준의 자동화 기능을 도입했다. 새로운 솔루션으로 교통 관제 요원은 ITS, 영상 감시 및 사고 대응 기술을 결합해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교통을 보다 더 손쉽게 제어 할 수 있다.

제너텍 트래픽 센스는 도시와 지자체가 관할 도로와 고속도로의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교통 데이터와 교통 관제를 위한 단일 통합 뷰를 제공한다.

기존의 교통 관리 시스템은 광범위한 커스텀 연동과 개발을 필요로 하며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가 매우 느린 단점이 있다. 반면, 트래픽 센스는 고객의 총 소유 비용을 줄이고 구축 일정을 크게 단축할 수 있도록 새로운 최신 기술을 완벽하게 통합되도록 설계했다. 트래픽 센스는 교통 센터에서 도로 보수공사, 새로운 개발과 운전자 행동의 변화와 같은 현재 해결해야 할 문제를 조정하고 자동 대응을 할 수 있게 한다.

트래픽 센스는 교통관제센터, 국경경비대와 운송업체에게 세부적인 실시간 교통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실시간 상황과 차량 흐름에 대한 통일된 단일 통합 뷰를 제공한다. 트래픽 센스는 교통 사고에 대한 실시간 통보부터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관련된 모든 정보를 제공, 자동화된 워크플로를 통한 대응 절차 안내에 이르기까지 교통 관제 요원이 도로를 신속하게 정상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동 소요 시간 분석을 위해 도로에 설치된 센서들로부터 타사의 프로브(Probe) 데이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활용해 트래픽 센스는 교통 정체가 발생할 때 혼잡 상황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교통 데이터를 연계된 CCTV 비디오와 연관시켜, 도로의 다이나믹 맵에 모두 표출하므로 운영자는 발생 상황을 즉시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다.

이 정보를 사용하는 운영자는 상황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트래픽 센스로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다이나믹 표준대응절차(SOP)를 통해 취해야 할 대응 조치를 안내받으며, 차량 운전자에게 항상 최신 정보를 제공 할 수 있도록 트래픽 센스에서 사고나 영향을 받는 도로에 설치된 전자 표지판에 메시지를 전송해 업데이트시켜 준다.

제너텍 트래픽 센스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도시와 지자체에서 표준 대응 프로시저를 조정하고 사고 대응 능력을 향상 시키며 진화하는 운전자 이상 행동을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통합 할 수 있다.

크리스티안 슈나르-르미르 제네텍 트래픽 센스 담당자는 “도로 교통 산업은 급속한 변화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교통 관제 센터는 증가하는 도로의 복잡성과 항상 변화하는 교통 상황을 이해하고 처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새로운 최신 기술이 필요한 때”라며 “제네텍은 트래픽 센스를 통해 도시와 지자체에게 관할 도로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보다 잘 이해하고 시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제공하고 도로 관련 사고를 즉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제어 관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트래픽 센스는 도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관련 팀을 가이드해 주는 해결 절차를 정의 할 수 있게 해 준다. 순서대로 운영자에게 적절한 대응 절차를 제공하도록, 관리자는 진행 중인 상황에 따라 트리거되는 자동화된 워크플로를 만든다. 더 이상 추측으로 일을 수행 할 필요가 없으며, 이들 앞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고 있다. 이 접근 방식을 통해 궁극적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오류를 줄이며 운영자가 일관성 있게 대응할 수 있게 돕는다.

구글 맵과 엑시스 씨티로그와 통합

다양한 다른 교통 애플리케이션에 연결되도록 설계된 트래픽 센스는 캐나다 시장에서 구글 맵과 직접 데이터를 통합한 최초의 교통 관제 소프트웨어이다. 트래픽 센스는 블루투스 센서와 ALPR(자동 차량 번호판 인식) 시스템의 데이터와 함께 구글 맵 데이터를 이용해 절대적인 이동 소요 시간과 상대적인 이동 소요 시간을 계산할 수 있다. 트래픽 센스는 운영자에게 비정상적인 도로 정체에 대한 경고, 운전자에게 다른 길로 돌아가라는 디지털 표지판에 대한 속도 감속 경고 표출 등 액션을 트리거하고 작업들을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엑시스(Axis)의 씨티로그(Citilog)로부터 사고 자동 탐지 시스템과도 통합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도로, 고속도로, 교량 및 터널에서 몇 초 내에 사고와 사건을 식별한다. 자동차가 화재나 불법 주차된 차량과 같이 새로운 사고나 사건이 발생하면, 씨티로그는 트래픽 센스로 전달해 자동으로 알람을 트리거시키고, 현장과 가장 근접한 관련 CCTV 영상을 가져와 응급 서비스에 전화하도록 하는 대응과 동시에 GPS 좌표 같은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제네텍#Genetec#교통관제#트래픽 센스#traffic sence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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