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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비전 USA, 새로운 사이버보안 책임자 선임

신동훈 기자l승인2017.10.25 14:35:13l수정2017.10.2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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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하이크비전(Hikvision) USA는 북미 사이버 보안 총괄로 척 다비스(Chuck Davis)를 임명했다.

척 다비스는 20년 이상 엔터프라이즈 수준 기업들에게 사이버 보안을 구축한 경험이 있으며 하이크비전에 오기 전, IBM 시큐리티 아키텍트(Security architect)에서 중역을 맡았다.

글로벌 멀웨어 디펜스와 취약성 관리 프로그램 등을 설계 및 관리했으며, IBM의 CSIR(Computer Security Incident Resonse Team)의 리더이자 설계자였다. 2011년~2015년간 다비스는 허쉬(Hershey)에서 글로벌 사이버 디펜스 총괄로 일하며 회사의 포괄적인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리했다.

척 다비스(chuck Davis) 하이크비전 USA 사이버보안 총괄 책임

다비스는 하이크비전 본사의 시큐리티 랩에서 하이크비전 북미 사이버보안 프로그램을 이끔과 동시에 지역의 모든 내외부 사이버보안 이니셔티브 및 프로그램을 감독하게 된다.

하이크비전 USA와 캐나다 대표인 제프리 히(Jeffrey He)는 “척 다비스를 고용한 건 하이크비전 USA의 중요한 마일스톤이 될 것”이라며 “세계 최대 영상감시 업체로서 하이크비전은 업계 리더로서 사이버보안에 대한 책임을 가져야 된다. 우리는 지난 몇 년간 사이버보안에 상당한 투자를 해왔고 지금도 계속 노력중”이라 전했다.

하이크비전 북미 사이버보안 총괄을 맡게 된 척 다비스는 “단기간 목표로, 보안 연구원들과 더 나은 관계와 접점을 구축하고 윤리적 해커(*ethical hackers, 보안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에 침투해 시스템의 취약점을 파악,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컴퓨터 해커)와 협력하기 위해 주도권을 쥐며, 제품과 버티컬 시장에서 사이버 보안 인증 필요성을 조사하는 것”이라 전했다.

다비스는 또 “제조업체들은 사이버보안에 대한 취약점을 발견하고 보완하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우리는 북미 프로세스를 개선시켜 나가며 취약성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빠른 대응을 위해 고객과 소통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

다비스는 7개의 미국 특허가 있고 3개가 특허 출원중이며, 10개의 발명 공개를 보유, 두 권의 책을 공동 저술했다. 그는 CISSP-ISSAP를 포함해 수 많은 자격증을 소유했고 ISSA 선임 멤버이자, 이사회 멤버였고 ISSA 회장직도 역임했다. 또한, Certified Ethical Hacker Certification 관리기구인 EC-위원회의 명예 이사회 운영 위원이기도 하다.

그는 사이버보안 관련해 데이터 손실 방지, 네트워크 엑세스 제어, 멀웨어 방지, 컴퓨터 법의학, 침입 탐지/침입 방지(IDS/IPS), 2단계 인증, 크라운 쥬얼 소스 코드 개발 등을 설계 및 배포했다.

#하이크비전 USA#사이버보안#척 다비스#Hikvision#CyberSecurity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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