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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바인’ 전자파 없는 캠핑전기매트&임산부온열매트로 한국 브랜드 어워드 5관왕 수상

김진영 기자l승인2017.10.10 14:34:06l수정2017.10.1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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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김진영 기자] 날씨가 점차 쌀쌀해지면서 전기장판, 온수매트 등 다양한 월동 대비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러나 전기로 동작하는 제품들이다 보니, 전자파로부터 안전할 수는 없기에 사용을 하면서도 불안감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이 많다.

특히 태아의 건강에 예민한 임산부들은 겨울을 어떻게 날지 벌써부터 걱정이 큰 가운데, 전자파에 대해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무전자계 열선을 채택한 (주)이던의 '글루바인'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글루바인' 전기요는 전자파 없는 임산부전기장판으로 임산부뿐만 아니라 오토캠핑을 즐기는 캠핑족들에게 전자파 없는 캠핑전기장판으로도 명성을 얻고 있다.

절전형 설계로 소비전력이 낮아 경제적인 제품일 뿐만 아니라 무게도 가볍고 부피도 작아 캠핑족, 유학생, 해외연수나 이민을 떠나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초음파 박음질을 채택하여 실 풀림을 방지했고 물세탁이 가능해 오염, 이염에도 걱정 없어 최근에는 호텔, 병원, 펜션 등에서도 대량으로 구매해가는 경우도 많다.

예민한 임산부는 물론, 어린이나 장년층까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과열 방지 4중 안전시스템과 11단계로 세분화된 온도조절 시스템, 그리고 1시간부터 12시간까지 원하는 시간을 설정할 수 있는 스마트 타이머 시스템을 갖추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북유럽 감성의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글루바인' 관계자는 "전자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임산부전기장판과 캠핑전기매트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전했다.

전자파에 대한 걱정 때문에 전기매트나 온수매트 등의 사용을 꺼렸던 임산부 A씨는 "전기요를 사용하자니 전자파가 걱정되고, 전기요 없이 겨울을 보내려니 혹시 감기라도 걸릴까 걱정이었는데 아는 지인한테 글루바인의 임산부전기요 제품을 추천 받고 알게 된 뒤 마음이 든든하다"며 글루바인은 전자파 걱정 없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글루바인의 임산부전기장판과 캠핑전기요는 1인용전기장판인 싱글, 슈퍼싱글 사이즈와 2인용전기장판인 더블 등 다양한 사이즈와 유니크한 디자인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으며 최근 전기방석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슬림 사이즈도 선보였다.

글루바인은 소비자로부터 그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국민일보에서 선정한 2016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와 조선일보가 후원한 2017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 중앙일보에서 선정한 2017년 히트 브랜드 대상 1위, 2016~2017년 2년 연속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 2016년 한국 품질 만족도 1위에 선정되어 대한민국 브랜드 어워드 5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국내 대표 브랜드이다.

글루바인 제품은 미국, 캐나다, 일본, 대만, 호주 등 해외에도 수출 중이며 110v가 가능한 프리 볼트 제품이 있어 해외용전기요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글루바인 임산부전기요와 캠핑용전기장판은 글루바인 공식 홈페이지나 각종 온라인몰 또는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하이마트, 삼성 디지털프라자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글루바인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영 기자  blackmermaid1@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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